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제주도 지역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 도민들이 참여해 만들기 위한 논의가 시작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2026년 1분기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경찰.소방 등 관련 기관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올해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과제별 추진 현황과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의 6개 분야별 지방정부의 안전역량을 1~5등급으로 평가한 것으로, 1등급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