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전보 등 △본부 기획조정실장 박판근 △본부 법률지원단장 강민호 △본부 감사실장 김용진 △서울중앙지부장 이윤재 △서울동부지부장 박진무 △서울북부지부장 최보영 △의정부지부장 이진혁 △수원지부장 신지식 △청주지부장 김덕화 △대구지부장 임원범 △제주지부장 손정호 △서울중앙지부 구조부장 임대윤 △서울중앙지부 개인회생·파산종합지원센터장 고영수 △의정부지부 남양출장소장 김기환 △인천
칠곡군은 오는 2월5일 칠곡군청 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이다. 상담분야는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세무·재정 △복지·노동·방송·통신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도로·교통 등 모든 행정 분야를 포함한다. 또한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진짜웨딩박람회,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7일 부터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통령 "상공회의소가 이런 짓 공개적으로 벌인다니"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국의 자산가 탈출 현상이 급증했다는 대한상공회의소의 보도자료를 두고 "고의적 가짜뉴스"라고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 수영강 횡단 보행 전용 교 '휴먼브릿지' 준공
김용광 기자 = 부산시는 12일 오후 2시 해운대구 APEC나루공원에서 '수영강 휴먼브릿지 조성사업'의 준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창업 활성화 지원
강릉시는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농촌융복합산업은 농산물 생산, 가공·제조, 유통·체험을 결합해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는 농촌산업 모델로, 지역 자원을 활용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현재 강릉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업체는 14개소로,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이 중심이 되어 지역 농산물, 자연, 문화 등 유무형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분야에서 6차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강릉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돼지 사육늘었나…이동제한 정국속 출하 ↑
잇따른 ASF 발생과 이동제한에도 불구, 돼지 출하두수가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올들어 돼지 출하두수는 2월 11일 현재 231만6천49두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218만9천899두과 비교해 5.7% 증가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둔 2월 둘째 주간에는 하루 9만두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식약처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공식 지정
김재욱 기자 = 안동시 등이 출연하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가 지난 2월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주·완주 흡수 아닌 '대등 통합', 보리밥이냐 쌀밥이냐 '산업전략'이 중요"
전북도지사 출마예정자 4명은 전주·완주 통합과 관련해 "완주군이 빨려 들어가는 '흡수 통합'이 아닌 전주시와 같은 동격에서 '대등 통합'을 해야 한다"며 "아울러 산업 전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