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출범시킨 ‘교통겸용부대’가 출범 첫 주부터 집중 단속과 예방 활동을 벌여 음주·무면허 운전자 81명을 적
충북 괴산경찰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괴산지역 주요 피서지를 대상으로 불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한다고 9일 밝혔다.괴산경찰서는 기동대와 합동으로 청천면 화양구곡, 칠성면 쌍곡구곡 진출입로를 중심으로 시간과 장소를 수시로 변경하는 스팟 단속 방식으로 진행한다.야간뿐만 아니라 낮에도 예고 없는 단속으로 음주운전 경각심을 높이고 음주 교통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오용래 서장은 “음주운전은 운전자 본인은 물론 가족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한 모금의 술이라도 마셨다면 운전대를 잡지 말고 대리운전이나 대
경찰이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낮술 운전자가 잇따라 적발됐다.제주서부경찰서는 8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음주운전 사고 예방을 위한 일제.동시 합동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했다.이날 실시된 음주운전 단속으로 음주 정지 3건, 취소 1건이 적발됐다.또, 혈중알코올농도 0.03% 미만으로 처벌 기준에 미치치 않았지만 음주 사실이 확인된 운전자도 5명 확인됐다.경찰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계기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음주운전뿐만 아니라 사회적 이슈인 약물운전에
가석방 기간 중 또다시 만취 상태로 운전한 50대 A씨가 음성경찰서의 단속으로 구속됐다.음성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과거 음주운전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한 뒤 가석방된 상태에서 최근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또다시 적발됐다.경찰은 재범 우려가 높고 준법의식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발부했다.정광복 서장은 “음주운전은 자신의 삶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중대한 범죄”라며 “주·야간 구분 없이 상시 단속 체계를 유지하며 재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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