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노후 보도 육교 정비 현장을 찾아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전 청장은 25일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월평동 다모아보도 육교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보행자 안전 위협요인을 살폈다. 월평동 1518번지에 위치한 다모아보도 육교는 2024년 정기안전점검과 지난해 정밀안전점검에서 연이어 C등급 판정을
김만식 기자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25일 아침 다모아보도육교 정비사업 현장(월평동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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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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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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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8시42분쯤 화성시 동탄구 장지동 일대 국도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40대 남성 1명이 가슴과 골반 부위 중상을 입는 등 11명이 부상을 입었다.사고는 버스와 승용차, 경차와 1t 화물차가 부딪히며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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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BTS 뷔로 글로벌 달구고 ‘슈슝’으로 온라인 잡았다
하이트진로가 글로벌 마케팅과 온라인 판매 채널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를 앞세운 진로 캠페인은 누적 조회 수 5억회를 넘겼고 자사몰 익일 배송 서비스는 주요 제품 판매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27일 하이트진로는 방탄소년단 뷔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기용한 진로 글로벌 캠페인 ‘마이 페이보릿 진로’ 관련 콘텐츠의 누적 조회 수가 5억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메인 광고 영상 조회 수는 3억회에 달했고 좋아요, 댓글, 공유 등을 포함한 캠페인 콘텐츠 누적 참여 수는 약 1000만건으로 집계됐다.이번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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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협력사 AI 전환 돕는다…경주에 전용 훈련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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