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7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중부뉴스통신 = 금천구는 금천50플러스센터에서 중장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가치 통합돌봄단’ 사업을 본격
행정안전부 프로젝트의 일환인 글로벌외국인봉사단이 20일 지역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한 전통 민화 부채 릴레이 기증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글로벌외국인봉사단의 환경·공동체 프로젝트인 ‘다가치 그린아트’의 2회차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부채는 폭염에 취약한 관내 노인들을 위해 지난 16일 중구 헤븐주간보호센터를 시작으로 남구 그랜드주간보호센터, 울주군 다우리주간보호센터에 각각 전달됐다. 정혜윤기자
금천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6 금천구 다가치 참여 창업 프로젝트’ 참가 청소년을 7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문화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이 함께 창업을 경험하며 문화의 이해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포용과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데 중점을 둔다.모집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2~18세 청소년 20명이다. 다문화 청소년 10명과 일반 청소년 1
서울 도봉구가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수제맥주 교육 과정을 연다. 이번 과정은 지난해 운영됐던 ‘수제맥주 원데이 클래스’를 더욱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초 이론부터 실습, 시음, 푸드 페어링까지 아우르는 ‘5주 완성’ 과정으로 알차게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5회에 걸쳐 도봉 ‘다가치’ 공유주방에서 진행된다.1주 차와 2주 차에는 맥주 기초 이론과 양조학을 배우며 맥아추출물 및 곡물을 활용한 맥주 만들기를
금천구는 금천50플러스센터에서 중장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가치 통합돌봄단’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금천구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다문화 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방과 후 돌봄과 학습 지원, 정서 지원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구는 다문화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중장년에게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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