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북교육청은 유보통합에 대비해 영유아와 가족이 지역 곳곳의 놀이‧체험 공간을 쉽고 편리하게 찾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경북형 영
중부뉴스통신 = 관세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관세행정 주요제도를 국민과 기업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관세행정'을 관세청 누리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5일 오후 2시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소원홀에서 ‘울산 늘봄·방과후학교 재능 누리 마당’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꿈 담음, 끼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소원홀에서 ‘울산 늘봄·방과후학교 재능 누리 마당’을 열었다. 행사는 초중고 늘봄·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참여 학생과 학생 동아리 15개팀 등 174명이 참가한 가운데 ‘꿈 담음, 끼 펼침, 재능 나눔, 감성 키움’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 학교는 초등학교 6개팀, 중학교 6개팀, 고등학교 3개팀이다. 학생들은 합창, 타악기 합주, 관현악, 사물놀이
의왕도시공사가 8월 18일, 지방공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고향사랑 릴레이 캠페인’의 첫 번째 릴레이 주자로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의왕도시공사·군포도시공사·안양도시공사가 릴레이 방식으로 상대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관광자원 등을 홍보해 서로의 지역을 알리고 응원함으로써 지역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기관장 참여 인증과 함께 누리 소통망 서비스 및 홈페이지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상대 지역의 특색을 소개할 예정이며, 릴레이 종료
완도군은 지난 22일 군수실에서 ㈜한일고속과 관광 활성화 및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 신 완도군수와 박신희 완도군행복복지재단 이사장, 최지환 ㈜한일고속 대표, 김강호 완도영업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완도 관광 활성화와 취약계층 아동 후원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은 연간 50만 명이 이용하는 ㈜한일고속의 제주 운항 여객선 인프라를 완도의 해양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한일고속 누리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내달 12일 ‘도서관 속 문화정원’ 공연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직산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도서관 속 문화정원을 통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이번 공연은 ‘책 읽어주는 마술사의 상상열매’로, 안데르센의 동화들에 마술과 연극을 결합해 마술사 이매가 빛을 잃은 안데르센의 상상나무를 살리는 여정을 신비롭게 그려내며 독서의 즐거움을 전한다.공연은 유·아동 가족 23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접수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
충북 청주시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춤형 강사를 파견하는 2026년 하반기 ‘딩동!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 학습팀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이 사업은 지역 주민 5명 이상이 모여 원하는 교육과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대상은 시내 거주 성인 5명으로 이뤄진 학습팀이다.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한 뒤 청주시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하반기 25개팀을 선정하며, 최종 결과는 심사를 거쳐 오는 25일 평생학습관 누리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8월 6일 초등돌봄·교육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 연계 활성화를 위해 영주 온누리 초등돌봄·교육협의체 현장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초등돌봄·교육 운영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연계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협력 사례를 살펴보고, 교육기관·지방자치단체·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아울러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협력 모델을 발굴하는 한편, 현장에서 나타난 성과와 과제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에 대해서
◇ 고양문화재단, 2026 고양문화다리 예술주간 '누리' 개최 고양문화재단이 '2026 고양문화다리 예술주간 누리'를 29일부터 9월 6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일원에서 개최한다. 예술주간 '누리'는 시민이 예술을 일상에서 가까이 접하고 예술인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올해는 기존 공연·전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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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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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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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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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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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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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일월선사 오늘의 띠별운세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8월 26일 오늘의 운세36년 확고한 신념으로 노력하면 차차로 성사되는 운세.48년 급하지 말고 착실히 순서대로 진행하면 결국 성취 수.60년 봉사와 희생으로 사회에 공익을 주면 나중에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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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5인승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국산화 추진
우주항공청이 배터리와 엔진을 함께 사용하는 5인승급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개발에 나선다. 우주항공청은 25일 대전에서 국내 독자 5인승급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개발을 위한 산·학·연 공청회를 개최했다.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개발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방·해양구조·의료수송 등 추가 공공 수요 발굴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우주항공청은 2028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 발전기와 항공전자, 분산추진 등 핵심기술을 국산화하고 사업 종료 시점까지 시제기 4대를 확보할 계획이다. 개발 기체는 조종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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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가 은행 설립 조건부 승인…USD1 사업 확대 탄력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관여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은행 설립 신청이 미국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이 회사는 달러 연동형 스테이블코인 USD1을 발행하고 있으며, 이번 승인으로 USD1의 활용 범위를 넓히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번 사안은 은행 인가 자체보다도 신청 주체와 정책 환경 때문에 주목받고 있다. 민주당 계열 의원들 사이에서는 대통령 일가와 연계된 기업이 금융 인가를 받는 과정이 편의 제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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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꾼 개발자 채용…주니어보다 시니어 찾는 기업들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채용이 다시 살아나고 있지만, 회복의 과실은 경력 많은 시니어 개발자에게 집중되고 있다. AI가 반복적인 코딩을 대신하면서 초급 개발자의 진입문은 오히려 좁아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24일 IT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디드에 올라온 미국 소프트웨어 개발 채용공고 가운데 69.3%가 시니어급이었다. 2019년 초 약 55%에서 크게 높아진 수준이다. 인디드가 분석한 40여개 직종 가운데 소프트웨어 개발은 시니어급 비중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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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라, 美 IPO로 최대 4조원 조달 추진…기업가치 22조원 넘나
글로벌 스마트링 헬스케어 기업 오우라가 이르면 다음 달 미국 기업공개에 나서 최대 30억달러를 조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기업가치는 160억달러를 웃돌 수 있다고 24일 IT매체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오우라는 샌프란시스코와 핀란드에 거점을 둔 스마트링 업체로, 직원 수는 900명 이상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기존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 상당 부분을 매각할 것으로 예상된다.160억달러의 기업가치는 지난해 9월 시리즈E 투자 당시 인정받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