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식 액면병합을 결의하며 주가 안정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이와 함께 이사 보수 한도를 줄이는 등 책임경영 기조도 강화한다.신성이엔지는 26일 경기 과천 본사 스마트에듀센터에서 제4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사는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성장과 혁신 기조를 유지하고, 자사주 소각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주식 액면병합 안건이 의결됐다. 1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5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하는 10대 1 비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