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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14일 송림청사 소나무홀에서 원도심 균형발전 기자회견을 갖고 ▲해사법원 본청 내항 1·8부두 유치 ▲인천항만공사 제물포구 이전 ▲한국은행 인천본부 제물포구 존치 등 3대 현안 해결을 촉구했다.김 제물포구청장은 이날 회견에서 “제물포구는 인천의 시작이자 대한민국 근대도시의 출발점이지만, 도시 중심 기능이 신도심으로 옮겨가면서 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를 겪어왔다”며 “통합 제물포구 출범을 계기로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첫 번째 과제로 해사법원 본청의 내항 1·8부두 유치를 꼽았다. 제물포구는
인천 제물포구는 14일 송림청사 소나무홀에서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한 3대 현안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날 발표된 3대 현안은 ▲해사법원 본청 내항 1·8부두 유치 ▲인천항만공사 제물포구 이전 ▲한국은행 인천본부 제물포구 존치다.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이날 회견에서“제물포구는 인천의 시작이자 대한민국 근대도시의 출발점이지만, 도시 중심 기능이 신도심으로 옮겨가면서 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를 겪어왔다”며“통합 제물포구 출범을 계기로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첫 번째 과제로 김 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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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가 4대 항만공사 강제 통합에 반대하고 나섰다.‘4대 항만공사 강제통합 추진에 반대하는 인천시의회 의원 일동’은 18일 오전 시의회 본관 앞에서 반대 성명을 벌표하고 정부에 재검토를 요구했다.이날 시의원들은 “인천항의 실질적인 의사결정 권한과 자율성을 보장할 구체적인 방안 없이 통합부터 추진해서는 안 된다”며 “인천신항, 배후단지, 내항 재개발 등 핵심 사업이 통합으로 인해 후순위로 밀리지 않도록 인천항 주요 사업에 대한 국가 중장기 투자계획을 먼저 제시하라”고 촉구했다.이어 “항만별 설립 취지와 자율·책임경영 원칙을 존중
인천지역 항만업계가 인천시에 내항 2·6부두 재개발의 국가계획 반영 추진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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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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