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제118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전북여성가족재단, 농협중앙회 전북본부와 함께 여성친화기업 제논전장㈜를 방문해 여성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성평등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방상윤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허명숙 전북여성가족재단 원장, 김성훈 농협은행 전북본부장이 참석해 여성 근로자들에게 장미꽃과 빵을 전달하며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빵’은 생존권과 노동권을, ‘꽃’은 참정권과 존엄을 상징한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의 의
충북연구원은 지난 6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이 함께하는 ‘Happy Women’s Day!’ 행사를 진행했다.김영배 원장과 오상진 기획경영실장을 비롯한 기획경영실 직원들은 보라색 의상을 착용하고 출근 직원들에게 빵과 장미꽃을 전달하며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보라색은 여성 인권과 성평등을 상징한다. 연구원은 지난 2021년 여직원협의회를 결성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여성리더십 교육 시행,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제 운영, 임산부 야간·휴일 근로 제한, 유급 수유시간 보장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3월 6일부터 7일까지 춘천·강릉·동해·속초·원주·태백·횡성·홍천·화천 등 강원지역 9개 시·군에서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원YWCA협의회, 원주여성민우회, 태백인권네트워크 등 지역 인권시민단체와 횡성군이 함께 참여해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세계 여성의 날의 상징인 장미와 빵을 나누고 인권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등 공동행사와 지역별 자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기념행사의 세부 일정과 내용은 지역과 기관별
충남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는 ‘3·8 세계여성의 날’을 앞둔 지난 6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성 인권의 의미를 알리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림여자중학교와 한국미래문화고등학교 등굣길에서 진행됐으며, 등교하는 학생 약 210명을 대상으로 세계여성의 날의 유래와 의미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여성분과 위원들은 여성의 참정권과 생존권을 상징하는 장미꽃과 빵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며 여성 인권의 역사적 가치와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함께 전했다. 특히 올해는 관내 사할린 어르신들이 캠페인에 함께 참여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6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합천체육관과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의 의미를 알리는 ‘장미꽃과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세계여성의 날은 여성의 사회·경제·정치적 성취를 기념하고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3월 8일 전 세계적으로 기념되는 날이다. 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설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여성의 권리와 존중의 의미를 공유하고자 캠페인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공단 직원들이 이용객들에게 장미꽃과 떡을 전달하며 세계여성의 날의 의미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합천체육관과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의 의미를 알리는 ‘장미꽃과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세계여성의 날은 여성의 사회·경제·정치적 성취를 기념하고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3월 8일 전 세계적으로 기념되는 날이다. 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설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여성의 권리와 존중의 의미를 공유하고자 캠페인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공단 직원들이 이용객들에게 장미꽃과 떡을 전달하며 세계여성의 날의
애경산업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인권 보호 연대와 취약 여성 가정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애경산업은 생활용품과 화장품으로 구성된 ‘애지중지 응원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여성 한부모 가정과 다문화 여성가족, 폭력 피해 여성단체에 물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오늘도 모든 여성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 아래 마련됐으며, 약 2억4000만 원 상당의 지원 물품이 2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회사는 세계 여성의 날의 취지를 반영해 일상에서 각자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는 여성들을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하동군 화개면 휴심사는 지난 7일 방생 문화제를 열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양미 10kg, 100포를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휴심사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러한 나눔을 이어오며 보양식 지원, 경로당 쌀 기부, 장학금 후원, 복지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왔다.벽암스님은 “방생 문화제는 불교에서 생명을 존중하고 자비를 실천하는 법회로, 우리가 기부하는 쌀에도 그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공양미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임효원 화개
제주시가 주최한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오전 새별오름 축제장에서는 ‘새봄, 새희망 묘목 나눠주기’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총 4400그루의 묘목을 1인당 2그루씩 선착순 배부됐다. 제공 묘목은 단감, 미니사과, 사과대추, 왕자두, 황칠, 허브 등 6종이다.묘목 나눔은 ‘새봄, 새희망’을 상징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동시에 나무심기 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박성욱 제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에 나눠드리는 묘목이 시민들의 가정에 희망의 나무가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펼쳐진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디지털 불놓기’가 펼쳐졌다.디지털 불놓기는 실제 불을 사용하는 ‘오름 불놓기’가 폐지됨에 따라 대체 프로그램으로 도입된 것으로, 올해 첫 선을 보였다.디지털 불놓기는 새별오름 전역과 밤하늘을 배경으로 웅장하게 펼쳐졌다. 오름 전면을 캔버스 삼아 레이저와 불꽃이 결합된 융복합 미디어아트 쇼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