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영선2동은 지난 9월 1일 풀잎작은도서관에서 영도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시와 함께하는 감성 캘리그라피’를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문학과 예술을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독서와 문화예술 체험을 결합한 주민 참여형 강좌로 기획됐다.참여자들은 대중에게 널리 사랑받는 나태주 시인의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를 함께 읽고 마음에 와닿는 시를 낭송하며 시적 감수성을 나눴다. 이어 기초 붓글씨와 캘리그라피 기법을 익힌 뒤, 각자 마음에 드는
오는 9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트롯 공연 ‘놈놈놈쇼’가 뉴욕 타임스퀘어 옥외광고를 통해 미국 현지에 공연 소식을 알렸다.대한민국 광복 81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진행된 광고에는 장민호·천록담·김용필·나태주 등 출연진과 ‘놈놈놈쇼’ 공연 정보가 담긴 영상이 송출됐다.관련 소식은 AP통신, 야후 파이낸스, 파이낸셜타임스, FOX TV 등 해외 매체를 통해서도 소개됐다. 해당 매체들은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와 오는 9월 LA에서 열리는 ‘놈놈놈쇼’ 소식을 전했다.배우 정준호도 출
거창 신달자문학관이 11일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네 번째 작가초대석을 열었다.이날 나태주 시인은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삶과 문학 이야기을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은 3일 오후 4시 1층 한울대강당에서 교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제2회 지혜의 샘 명사
충남 서천군 출신 나태주 시인의 작품을 전국 아동·청소년의 목소리로 만나볼 수 있는 ‘제1회 나태주 청소년 시낭송 대회’가 오는 11월 21일 서천군 장항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아동부는 만 7~12세, 청소년부는 만 13~18세가 참가할 수 있다. 예선 참가 신청은 9월 1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나태주 시인의 작품 가운데 한 편을 골라 3분 이내로 낭송한 음성 파일과 신청서류를 접수처 이메일로
문음미 기자 = 여수시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16일 오후 2시 이순신도서관에서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시가 사람을 살
거창군은 지난 11일 신달자 문학관에서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네 번째 「작가초대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무더운 날씨에도 군민과 문학 애호가 등 80여 명이 문학관을 찾아 자리를 가득 메우며 문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작가 초대석은 ‘풀꽃 시인’으로 잘 알려진 나태주 시인이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시와 함께 걸어온 자신의 삶과 문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으로 마련됐다.나태주 시인은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이후 50여 년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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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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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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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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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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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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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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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한계 드러났는데도 정책은 왜 지속됐나…기존 산업 이해관계가 배경
수소의 기술적·경제적 한계가 분명해진 뒤에도 정책과 투자가 이어진 배경에는 기존 산업 자산과 제도적 이해관계가 있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는 수소 확산이 단순한 기술 오판이 아니라 기업과 정부, 기관의 구조적 유인 속에서 유지됐다고 보도했다.글쓴이는 2023년 대형 운송기업의 탈탄소화 담당 임원으로부터 수소를 둘러싼 광기의 원인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에너지 수지와 경제성이 나쁜 수소 제안이 여러 분야에서 반복됐지만, 지금은 원인을 인지 편향보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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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용혜인 위성정당 ‘두 차례 비례연합정당 당선’ 거론…준연동형 비례제 개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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