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가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 일원 28일에서 29일까지 양 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공연과 체험...
서귀포시와 서귀포시관광협의회는 18~19일 이틀간 일본 후쿠오카현 구루메시에서 열린 ‘제29회 일본 구루메시 진달래꽃 국제걷기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일본 구루메시 진달래꽃 국제걷기대회는 서귀포시와 일본 구루메시, 중국 대련시가 2005년부터 결성한 ‘동아시아 플라워 워킹리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유채꽃, 진달래꽃, 아카시아꽃을 주제로 하는 걷기 대회로, 3개 도시의 평화와 화합, 건강증진과 관광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다.김원칠 서귀포시 부시장을 대표로 하는 방문단은 지난 17일 열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철진 예비후보 "원팀 정신으로 ‘안산 대전환’ 이뤄낼 것"
김철진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원팀 정신’을 기반으로 ‘안산 대전환’의 완성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13일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오영훈 "연대설"...문대림 "공직자 중립 위반"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오는 18일 결정된다.13일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위성곤, 문대림 도지사 경선 후보의 결선 투표가 16~18일 실시되며, 투표 결과는 18일 오후 6시쯤 발표한다.본선 주자를 가리는 결선을 앞두고 양측은 막판 혈투가 펼쳐지고 있다.위 후보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지난 12일 만남을 갖고 “30년 세월을 제주라는 이름 하나로 묶어온 동지, 오영훈 후보와 저는 오늘 두 개의 길을 하나의 물줄기로 합치기로 했다”며 연대를 표방했다.오 지사는 “위 의원은 단 한 번도 거짓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 정부양곡 재고·품질 동시 확인…관리체계 전반 점검
경남도는 정부관리양곡의 정확한 재고량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9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정부관리양곡 정기 재고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재고량을 정확히 파악해 양곡 수급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착오나 부정 유출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기 재고조사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된다.조사 대상은 3월 31일 기준 도내 18개 시군에 소재한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 295개소이며, 총 12만 125톤 규모다. 조사의 객관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상동, 교육복지 안전망 강화 본격화…“위기 학생 촘촘 지원”
경북의 모든 학생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기 위한 교육 복지 안전망 구축에 지역 교육계와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힘을 모았다. 김상동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이스라엘 갈등 문제? 세계 각국 수반 3년 전부터 '가자지구 집단 학살' 경고
세계 각국의 수반들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불법 침공한 2023년 10월 초기부터 이스라엘의 전쟁 범죄와 국제법 위반 행위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꾸준히 내왔다. 이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왜 인천은 ‘찾아오는 도시’가 되지 못하는가?
42분전
알리는 게 아니라, 알려지는 도시 인천을 만들자. 이 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도시 전략의 본질을 짚는 핵심 명제다. 지난주 인천시는 'F1 인천 그랑프리 유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인천이 F1 경기를 유치하기 위해 국제자동차연맹에 로비하는 도시가 아니라, 오히려 협회가 “인천에서 개최하고 싶다”고 먼저 찾아오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다. 이는 이벤트를 ‘구걸하는 도시’에서 ‘선택받는 도시’로의 전환을 뜻한다. 도시 경쟁력의 본질은 외부에 얼마나 많이 알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확대, 최소한의 원칙부터 세워야 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 조정을 위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 도의원 수를 확대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개정안의 핵심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돼 온 교육의원 제도를 폐지하면서도 전체 의원 정수는 현행과 같은 ‘45명 이내’로 유지하도록 했다. 둘째, 비례대표 비율을 기존 20%에서 ‘25% 이상’으로 상향했다는 점이다.‘정수 45명 이내’라는 기준은 단순한 유지가 아니라 사실상 증원 여지를 열어둔 장치다. 현재 도의회는 지역구 3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승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추자도 추모공원 조성" 공약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한경면·추자면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승준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개소식에는 한경면과 추자면 지역 주민, 지지자, 당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재선에 도전하는 김 후보를 응원했다.김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 농산물 가격안정체계의 완전한 제도화 △ 풍력발전 수익의 주민 실질 이익 공유△ 마을관리소 설치 △ 통합 복지 거점인 ‘노인건강타운’ 건설 △ 체류형관광 활성화를 통한 생활인구 유입을 약속했다.그는 특히 추자 지역 공약으로 오랜 숙원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특공제 폐지 법안 두고 李대통령 비판에 김은혜 맹비난 "국민 투기꾼으로 내몰아"
2시간전
1주택자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법안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의힘 의원간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페이스북에 "정책을 논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창민, “용담해안도로에 ‘전기차 충전소+러너센터’ 공약…수익 일부 마을발전기금으로”
이창민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용담레포츠공원에 전기자동차 초고속 충전소를 구축하고, 러너지원센터와 연계해 마을발전기금을 조성하겠다고 19일 공약했다.이 후보는 “용담해안도로는 공항과 인접해 전기차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이자,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러닝 명소”라며 “이 두 가지 강점을 결합해 지역에 수익이 실질적으로 환원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초고속 충전소는 짧은 시간 내 충전이 가능해 공항 이용객과 관광객의 편의를 크게 높일 것”이라며 “러너지원센터는 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