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서포터즈들로 구성된 통신사 이예위원들은 새해를 맞아 1월 4일 울산 문화공원에서 ‘통신사 이예 시대를 잇다’를 주제로 이예 동상에 참배하고 항일독립운동기념탑, 박상진 동상에 참배 후 이휴정까지 이예 시대 잇기와 이예 선생의 충절과 애국심, 외교정신을 미래세대의 교훈으로 잇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홍순권 효사관학교 교장의 이예 유고문 낭독, 한기철 작곡가가 작곡 기부, 애플망고팀이 헌곡, 장혜경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예 선생의 역사성을 알리고, 태화강변에서는 김성수 박사의 이예 선생의 인물과 교훈을 각자의 해설로 풍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