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조성이 완료됐지만, 아직 개방되지 않은 공원들을 시민이 조속히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6-3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지난 6월 완공하여 세종시에 관리권 인계를 마무리하고, 산울동 주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청 준비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산울동은 공동주택, 복컴, 평생교육원,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가 공원, 녹지, 보행로 등의 open space로 연결되어 우수한 친환경·보행 중심의 가로경관을 갖추고 있다. 산울동의 중심부에 위치한 산울동 복컴은 국비 471억 원이 투입되어, 주민센터를 비롯해 도서관, 어린이집, 공동육
조성이 완료됐지만, 아직 개방되지 않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공원들을 시민이 조속히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권 이관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27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올해 중으로 반공동 수변공원과 산울동 문화공원을 우선 개방하고, 나성동 독락정 역사공원은 2027년 1월 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생활권의 공원 개방이 확대되면서 생활권 내 녹지 접근성이 높아지고, 주민의 여가와 휴식공간도 한층 확대될 것으로 보여진다. 최시복 행복청 도시공간건축과장은 “앞으로도 행복청·세종시·LH 합의를 통해 시민들이 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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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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