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건설 기업 HJ중공업이 12월 29일 공시를 통해 구미 공단4주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보증금액은 511억1220만원으로, 이는 자기자본 4163억7140만5000원의 12.28%에 해당한다.채무자는 구미 공단4주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며, 채권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1686억8938만369원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5년 12월 29일로,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HJ중공업은 이번 보증이 구미 공단4주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