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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반려동물의 유실·유기를 예방하기 위한 동물등록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함평군은 16일 “‘2026년 동물등록 2차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 기간’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동물등록 대상은 2개월령 이상의 개다. 고양이는 내장형 방식으로 선택적 등록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미등록 반려견을 등록할 경우 「동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동물등록은 가까운 동물병원 등 대행기관을 방문해 내장형 마이크로칩 시술을 받거나 외장형 무선식별장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2026년 하반기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 의무 대상이며, 시범사업으로 운영 중인 고양이는 의무 등록 대상이 아니다. 신규 등록은 관내 동물병원 21개소에서 가능하며, 소유자의 주소·연락처 변경이나 반려견 폐사 등의 경우에는 변경 사유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변경
동물보호소에 막 입소한 고양이에게 몸을 숨길 수 있는 상자를 제공하면 새로운 환경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더 빠르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9일 일본 매체 IT미디어에 따르면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 연구진은 2014년 학술지 응용동물행동과학에 보호소 고양이의 은신 공간과 스트레스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를 발표했다.보호소에 새로 들어온 고양이는 낯선 사람과 동물, 환경에 노출되면서 강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연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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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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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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