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가 미래 먹거리 산업인 디지털 콘텐츠와 스마트 관광 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는 26일 경주시 스마트미디어센터를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김천시 봉산면 귀농협의회가 지난 4일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2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봉산면 귀농협의회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촌 활성화를 목표로 2016년에 구성된 단체다. 현재 67명의 회원이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중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으로 봉산면 지역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봉산면 귀농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단체
제주농업농촌진흥원 제주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2026년도 농촌융복합산업 전문상담 및 현장코칭을 통해 애로사항 해결을 희망하는 경영체와 농업인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전문상담 및 현장코칭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및 농촌융복합산업을 추진 중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경영·기술·마케팅·유통 등 분야별 맞춤형 코칭 지원과 함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다양한 전문가 풀을 구성해 현장 밀착형 방문 코칭을 제공한다.현장코칭은 분야별 전문가가 경영·기술·마케팅 등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일반코칭과 제품컨설팅, 보육매니저 등 3가지
전국 최고 관광도시 경주가 관광 비수기에 접어든 가운데 전국 규모 유소년 축구대회를 연속 유치하며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경주시는 6일부터 시작해 7일간 ‘2026 경주 유소년 축구 춘계리그’를 개최한다.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24년 첫 출범 이후 세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U-12 56개 팀과 U-11 54개 팀 등 전국에서 총 110개 팀,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선수단과 학부모가 장기간 체류하는 스포츠 대회를 통해 숙박·외식·교통 등 지역 소비를 끌어올리는 ‘체류형 스포츠 마케
영덕교육지원청이 5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경북도교육청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을 방문해 미래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 지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서 직원들은 경상북도교육청 수학문화관과 발명체험교육관을 차례로 관람하며 체험 중심의 미래교육 프로그램과 첨단 교육시설을 직접 살펴봤다. 이성호 교육장은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 방문을 통해 미래교육의 흐름과 현장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