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은 문수실내수영장이 대한수영협회로부터 2급 공인수영장 재공인 승인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문수실내수영장은 2022년 9월 2급 공인수영장으로 최초 승인됐다. 재공인 심사는 경영풀 수심 기준, 시설 안전성, 경기 운영 여건 등 대한수영협회 공인 기준에 따라 이뤄졌다. 문수실내수영장은 오는 2028년 11월까지 전국체육대회 등 전국 규모 수영대회 개최가 가능한 2급 공인수영장 자격을 유지한다. 울산시설공단 관계자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공체육시설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다예기자 [email protected]
4시간전
대구시의회 윤권근 의원은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두류수영장 경영풀 보수 예산 미확보로 인한 장기 휴장 사태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대구시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윤 의원은 “두류수영장은 오랜 기간 시민 생활체육과 건강증진을 책임져 온 대표적인 공공체육시설”이라며, “특히 경영풀은 대구에서 둘뿐인 50m 규격 수영장으로서 수영선수 육성은 물론 시민 수영 강습, 장애인·노인 재활수영 등 다양한 공공적 기능을 수행해 왔다”고 강조했다.이어 “달서구 학생문화센터 수영장이 2024년 8월 리모델링
대구시의회 윤권근 의원은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두류수영장 경영풀 보수 예산 미확보로 인한 장기 휴장 사태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대구시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윤 의원은 “두류수영장은 오랜 기간 시민 생활체육과 건강증진을 책임져 온 대표적인 공공체육시설”이라며, “특히 경영풀은 대구에서 둘뿐인 50m 규격 수영장으로서 수영선수 육성은 물론 시민 수영 강습, 장애인·노인 재활수영 등 다양한 공공적 기능을 수행해 왔다”고 강조했다.이어 “달서구 학생문화센터 수영장이 2024년 8월 리모델링 공사로
윤권근 대구시의원이 대구에서 사실상 유일한 50m 규격 수영장이 예산 미확보로 장기간 문을 닫은 것에 대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윤 의원은 14일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두류수영장 ‘경영풀’을 위해 마련된 직선형 풀) 보수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 장기 휴장 사태에 이르렀다”며 “행정의 무책임이 시민 생활 체육과 전문 선수 육성을 동시에 위협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그는 “두류수영장은 시민 건강 증진을 책임져 온 대표적 공공 체육시설”이라며 “특히 경영풀은 대구에 단 두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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