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17일 경안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광주시를 비롯해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광주시지회,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한국세무사회 등 관계 단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지역화폐인 광주사랑카드와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제수 용품과 명절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