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구성원을 격려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24일 시상식을 열고, 지난해 가장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우수 봉사단체 1팀과 개인 4명을 선정해 상장 등을 전달했다. 단체 부문 수상팀은 ‘현대차 정비기능인회’, 개인 부문 수상자는 김계수 기술주임, 황동철 기술주임, 윤희준 기술주임, 김건수 기술주임 등 4명이다. ‘현대차 정비기능인회’는 차량 정비 기술을 보유한 43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울산공장 봉사단으로 지난해 총 87회의 봉사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