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항공부품 기업 오르비텍이 3월 12일 공시를 통해 한국수력원자력과 콘크리트 방폐물 시멘트·골재 분리처리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 금액은 33억2573만7273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3일부터 2029년 3월 22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인 한국수력원자력은 발전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최근 매출액은 13조6020억6559만6862원이다.오르비텍의 이번 계약은 자체 생산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금은 공급계약 진행 상황에 따라 지급된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