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24일 군청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열고 향후 4년간 추진할 복지정책의 방향을 점검했다.
김석희 기자 = 평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협의체 위원 및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 등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경북 영양군이 지역 특성과 주민 복지수요를 반영한 향후 4년간의 지역복지 청사진 마련에 나섰다. 영양군은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영주시는 지난 1일 시청 강당에서 ‘제6기 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4년간 추진할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과 실행과제를 구체화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영주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분야별 전문가, 민관협력 전담팀,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예천군이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밑그림을 그리고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섰다.예천군은 24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와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잇따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앞으로 4년간 예천군 사회보장
대구 중구는 지난 24일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보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세부사업 담당 팀장 및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된 TF팀 3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중구 복지환경과 주민 복지수요를 반영한 지역
문경시가 앞으로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담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두고 시민과 복지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지역 특성과 주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문경시는 지난 19일 오후 2시 문경문화원 다목적실에
대전 유성구가 향후 4년간 추진할 중장기 복지 청사진을 마련했다. 유성구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4대 추진전략과 20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마련한 이번 계획은 지역사회보장 실태와 주민 복지수요를 분석해 '함께 더 좋은 내일, 모두가 성장하는 복지도시 유성'을 비전
장성군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장성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한종 장성군수, 김종인 장성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위원 15명이 참석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가 세우는 4년 단위의 계획을 말한다. 6기의 추진 기간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다.장성군은 올해 초 전담반을 구성한 이래 △지역사회보장조사 분석 △지역자원 조사 △주민 및 전문가 대상 집단 심층면접 △앞선 5기 지역사회보
장흥군은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 계획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보고회에는 관계공무원, 장흥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21일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추가 의견과 민선9기 공약을 반영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근거가 되는 주민의 복지 욕구, 생활 실태, 사회보장 서비스 이용 현황 등 연구용역 최종 결과 공유 및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연구 수행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은 최종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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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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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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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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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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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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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가계의 차입 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다시 5%를 넘어섰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물가 불안이 커진 가운데 채권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자금조달 비용과 주식시장에 대한 부담도 높아졌다.14일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21분 기준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장보다 2.9bp 오른 5.012%를 기록했다. 장중 5%를 웃돈 것은 2023년 10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국채 매도세로 가격이 떨어지면서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는 금리가 상승했다.금리를 밀어 올린 배경에는 중동 정세 불안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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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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