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의회는 3월 9일에 제350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 「제350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호석 의원이 창동역의 명칭을 ‘창동역’으로 변경할 것을 제안하며 5분 자유발언을 했고, ▲고금숙 의원은 도봉구 드론산업 육성과 드론 행정 도입을 제안하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했다.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
밀양시의회는 6일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였다.이번 임시회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박원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밀양시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포함한 각종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규모는 기정예산 1조 1,593억원 대비 603억원 증가한 1조 2,197억원이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허홍 의장은
밀양시의회는 6일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였다.이번 임시회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박원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밀양시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포함한 각종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규모는 기정예산 1조 1,593억원 대비 603억원 증가한 1조 2,197억원이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영천시의회가 지난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회 공무원 처우 개선 등 23건 조례안과 기타안건을 처리하고 8일간의 제25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하며 제9대 영천시의회 마지막 회기를 마감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상정된 총 23건의 안건 중 13건은 원안 가결됐으며 7건은 보다 면밀한 검토를 거쳐 수정 가결됐다. 시정 운영의 주요 사항을 담은 3건의 보고안은 종결 처리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의회 조직 활력 제고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권기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세종시의회는 23일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4대 의회의 공식적인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임채성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4대 의회는 임기 동안 총 1090여건의 조례 제·개정과 활발한 정책 제안을 통해 시민의 뜻을 시정과 교육행정에 담아내고자 최선을 다했다“며 ”때로는 견해차로 어려움도 있었으나, 집행부와 의회가 시민의 행복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협력하며 민주적인 대안을 찾아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달려온 집행부와 의회 사무처 공직
칠곡군의회는 지난 12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4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지난 9일부터 시작한 7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버 회의에서는 김태희 의원과 구정회 의원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태희 의원은 ‘칠곡형 청년 정책’으로의 전환을 촉구했으며 구정회 의원은 기후 위기 가속화에 따른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 조속 추진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3건, 2026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게 논의했다.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들
관악구의회는 3월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3월 6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11회 임시회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조례안 등 안건 5건을 원안 가결하였다.3월 13일 진행된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은 총 2명의 의원이 실시하였다. ▲주무열 의원인 ‘남현동, 사당역 출구의 흡연 실태와 흡연 부스 필요성에 대하여’ ▲구자민 의원이 ‘관악구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현실과 문제점에 대하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였다.장동식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어려운 민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은 12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화서시장 노점 정비 문제와 관련하여 단순한 단속과 철거가 아닌 ‘사람의 살길’을 우선하는 포용적 행정을 촉구했다.이날 발언에서 김 의원은 최근 화서시장 노점을 둘러싼 보행 불편, 쓰레기 문제, 상점 상인들의 상대적 박탈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을 밝히면서도, “노점이 누군가에게는 유일한 삶의 터전이자 마지막 생계 수단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현재 화서시장 노점이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본회의장에서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22건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이 가운데 「수원시 국기 게양일 지정 및 국기 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수돗물 안심확인 조례안」, 「수원시 난임·유산·사산 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 「수원 방문의 해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일부 안건이 수정가결됐고 나머지 안건은 원안가결됐다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윤리특별위원회
함안군의회는 10일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제2차 본회의에서는 먼저 조용국 의원과 황철용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조용국 의원은 생산량 중심의 농업 구조로 인해 화학비료 사용이 증가하면서 토양 산성화와 지력 저하가 심화되고 또한 질산염이 과다 축적된 농산물은 장기적으로 인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유기농업·정밀농업·순환농업의 요소를 통합한‘에코얼라이브 농법’시범단지 조성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 및 농법 전환 인프라 구축 ▶토양 관리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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