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10대 강남구의회가 원구성 이후 첫 임시회를 개회한다. 강남구의회는 오는 7월 23일부터 7월 2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36회 임시회를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 강남구의회는 7월 29일 열린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원구성 이후 처음 맞은 7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7월
김석희 기자 = 횡성군이 제10대 횡성군의회 개원 및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로 열리는 제336회 임시회에서 군정운영 방향을 밝히고 군정
횡성군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첫 군정업무 청취에 나서며 민선 9기 군정의 청사진과 주요 정책을 본격적으로 점검한다. 단순한 업무보고를 넘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는 첫 의정 무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횡성군의회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제336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군정업무를 청취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번 군정업무 청취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업무보고로,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과 부서별 핵심사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다.
김만식 기자 = 신안군의회는 7월 14일부터 15일간 열린 제336회 임시회를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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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산 결박도구, 5개월을 기다렸다…경찰이 놓친 '계획'의 증거
케이블 타이는 우연히 차에 실려 있던 물건이 아니었다. 장윤기가 여고생을 살해하기 약 5개월 전인 지난해 12월 생활용품점에서 미리 사둔 것으로 확인됐다. 자택에 보관하다 범행 당일 자신의 SUV에 옮겨 실었다. 우발이라는 그의 초기 주장이 무엇을 감추려 했는지, 구매 시점 하나가 말해준다.검찰은 케이블 타이의 구매 시기와 보관 경위를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물건은 장윤기가 여고생을 납치하려 할 당시 차량 안에 있던 결박 도구로, 광산경찰서 수사팀이 확보하지 않아 증거인멸 의혹이 제기됐던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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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 재능으로 이웃 돌본다...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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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같은 아파트 화재를 다룬 두 판결이 정반대 결론을 냈다. 한쪽은 관리업체에 책임이 없다 했고, 다른 쪽은 관리업체에 9,850만원을 물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지만, 두 판결을 나란히 놓으면 법원이 관리 책임을 어디에서 끊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열쇠는 '인과관계'다.먼저 무죄가 된 사건을 보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났다. 공제조합은 5억8,0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관리업체에 구상금을 청구했다. 근거는 세 가지였다. 가연성 쓰레기를 방치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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