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승마인과 마필 250두가 구미에 모였다. 구미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구미시승마장에서 ‘2026 경북 오픈 구미 Show Jumping 전국승마대회’를 개최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가족, 관람객 등 400여명과 마필 250두가 참가해 12개 장애물 경기에서 기량을 겨루고 있다. 별도의 개회식 없이 경기 중심으로 운영되며, 말과 기수가 호흡을 맞춰 장애물을 넘는 승마경기를 선보인다.구미시는 대회를 지역 소비로 연결하기 위해 참가자들이 지역에 머물 수 있는 체류형 스포츠관
전국 승마인과 마필 250두가 구미에 모였다.구미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구미시승마장에서 ‘2026 경북 오픈 구미 Show Jumping 전국승마대회’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구미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후원하며, 총 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선수와 가족, 관람객 등 400여 명과 마필 250두가 참가해 총 12개 장애물 경기에서 기량을 겨루고 있다.별도의 개회식 없이 경기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3일간 다양한 장애물 경기를 통해 선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 소속 레슬링 국가대표 박서영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17일 남구에 따르면 박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레슬링 자유형 53㎏급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현재 그는 진천 선수촌에서 머물면서 금메달을 향한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박 선수와 함께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는 박삼열 코치는 그의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지난 2024년과 2025년 전국체육대회에서 자유형 53㎏급을 연달아 우승할 만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전국 소방관들의 스포츠 축제에서 종합 2위에 오르며 강원소방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강원소방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충남 예산군 일원에서 열린 ‘제8회 소방청장배 전국소방체전’에서 서울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경기소방이 차지했다.이번 대회에는 소방청과 전국 19개 소방본부에서 선수단 3,000여 명이 참가했다. 축구와 농구, 야구 등 7개 종목에서 전국 소방관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강원소방은 선수와 운영진 등 162명이 대회에 참가해 종목별 경쟁력을 과
충북 증평군과 증평군체육회는 지난 16일 증평생활체육관에서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증평군 선수단 해단식을 했다.행사는 도민체전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성적 발표, 종합·개인·단체 시상,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증평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각 종목 선수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성적향상 성취상 등 값진 성과를 거뒀다.종목별로는 씨름과 풋살이 종합 1위를 차지했고 배구와 검도가 종합 2위, 수영과 축구가 종합 3위에 올랐다.연광영 증평군체육회장 직무대행은 “이번 대회에
제주에서 처음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과 도민들의 응원 속에 엿새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6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2센터에서 폐회식을 열고, 엿새간의 대회 일정을 마쳤다.‘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지난 11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와 재미선수단 등 선수와 임원 9,141명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함께 빛나는 별’을 주제로 마련된 폐회식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도전을 이어온 선수들의 여정이 하나의 큰 빛으로 이어지는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9월 1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부천시장기 체육대회 종합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박병권 의장은 축사에서 “종목과 연령은 달라도 운동을 향한 열정만큼은 모두 한마음”이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경기 후에는 승패를 떠나 서로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기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부천을 만드는 데 부천시의회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선수와 체
충남 계룡시는 전국의 리틀야구 꿈나무들이 계룡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제22회 계룡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계룡대 야구장에서 개최한다.올해로 22회째를 맞는 계룡시장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매년 전국 각지의 유소년 야구팀이 참가하는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로 계룡을 대표하는 체육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0여 개 리틀야구팀,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참가 선수들은 계룡대 야구장에서 열띤 경기를 펼치며 우승을 향한 치열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지난 11일 제주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을 격려했다. 개회식 입장 행렬에서 세종시 선수단은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함께 들고 입장해 눈길을 끌었고, 선수단은 경기장을 행진하며 ‘국가균형성장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전광판 아래에서 행정수도 완성의 필요성을 전국에 알렸다. 안 의장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임원, 관계자 여러분 앞에서 세종선수단이 이렇게
충남 당진시가 당진시체육회와 함께 12일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에서 ‘당진은 포기 않는다’ 엘리트 꿈나무 선수단 특별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위해 훈련해 온 지역 내 초중고 학생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선수와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약 200명이 참석했다.당진시 선수단은 지난 6일 막을 내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준우승과 성취상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육상·수영·유도·씨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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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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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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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대학(원)생 모듈러건축 공모전’ 개최
대한건축사협회 모듈러건축위원회가 ‘2026 대학생 모듈러건축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 주제는 ‘모듈러를 통한 사회문제에 대한 건축적 모색’. 모듈러건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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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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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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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강원FC, 경기장은 나뉘었지만 구단은 하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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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장이 춘천과 강릉으로 나뉘게 됐다. 한때 강릉 단독 개최로 기울었던 결정이 재검토 끝에 춘천과 강릉의 분산 개최로 정리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강릉시, 강원FC는 21일 ‘강원FC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겉으로만 보면 간단하다. 춘천과 강릉 어느 한쪽을 택하는 대신 두 도시가 나눠 갖는 절충안이다. 하지만 이번 일을 그렇게만 볼 수는 없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어느 도시에 홈구장을 둘 것인가’가 아니다. 더 깊은 질문은 따로 있다. 강원FC는 누구의 구단인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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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2026 강원권 AI·SW 페스티벌' 참가… 6개 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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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17일,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26 강원권 AI·SW 페스티벌'에 참가해 학생들이 수행한 AI·SW 프로젝트를 선보였다.이번 페스티벌은 강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하고 한림대학교와 한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AI부트캠프사업단, 춘천시가 함께 참여해 강원권 대학의 AI·SW 교육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한림대에서는 학생 및 관계자 38명이 행사에 참석해 본선 발표와 작품 시연, 포스터 전시 등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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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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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전통시장 찾아 민생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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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장과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는 등 민생 살피기에 나섰다.강릉시의회는 21일, 강릉시립복지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의 현장 여건과 지원 필요성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허병관 의장은 “입소자 모두가 함께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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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청-새만금공사, '새만금 제2산단' 조성 위한 총괄자문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개발공사와 함께 9월 21일 서울 새만금 투자전시관에서 ‘새만금 제2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조사설계 용역 총괄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