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 바다와 계곡에서 발생한 물놀이 사고로 4명이 끝내 숨졌다. 같은 날 구미에서도 수난사고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32분쯤 울진 근남면 수곡리의 한 계곡에서 물에 빠진 초등학생 아들을 구하려던 40대 아버지와 이를 돕던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목격자 등에 따르면 계곡에서 물놀이하던 아이가 물살에 떠내려가자 아이 아버지와 다른 남성이 구조에 나섰고, 아이를 물 밖으로 구해낸 뒤 물속에서 각각 심정지에 빠졌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아이는 무사한
핵심 요약 젤렌스키 대통령은 23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을 최근 한국에 보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5년 1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다. 한국 정부의 수용 발표나 두 사람의 현재 신병 처리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은 아직 없는 상태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생포한 북한군 포로 2명을 최근 한국에 보냈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의 포로 수용 발표에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이송 사실을 공개한 것이다.젤렌스키 대통령은 2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43%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48%로 긍정 평가를 5%포인트 앞섰다. 국정운영을 신뢰한다는 응답과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각각 48%로 팽팽하게 맞섰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25%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장관 인선과 관련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에 대해 "잘한 인선"이라고 답한 사람은 17%에 그친 반면 63%가 잘 못한 인선이라고 답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에 대해서는 24%가 "잘한 인선"이라고 한 반면, 47%가 "잘못한 인선"이라고 답해 두 장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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