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일인 오는 10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음성예총 주관으로 선수단과 응원단,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버스킹 공연을 연다. 이날 버스킹 공연에는 팝페라팀 빅토리아와 보컬팀 오아·코다브릿지, 지역 예술인 등이 무대에 오르고, 인기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경기와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기면서 도민체전의 흥겨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민체전 기간 음성종합운동장에서는 체육 경기와 문화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은 9월 9일 수요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대표 기획 시리즈인 ‘마티네 콘서트’의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마티네 콘서트는 아름다운 음악과 쉽고 흥미로운 해설이 어우러진 공연이다.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특별한 오전 시간을 선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올해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 그의 음악 세계를 네 가지 주제로 나눠 조명하고 있다. 세 번째 무대의 주제는 ‘All in minor - 모차르트의 낮은 목소리’다. 명랑한 이미지로 대표되는 모차
성남시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200여 명을 초청해 문화 공연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시는 2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보육 교직원 힐링 콘서트’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영유아 보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에게 휴식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비보이 공연팀 몬스터액션크루의 댄스 무대를 시작으로 가수 홍경민과 후니정의 무대로 이어졌다.홍경민은 ‘흔들린 우정’, ‘가져가’ 등을, 후니 정은 ‘왜 왜’, ‘대박 날 거
성남시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200여 명을 초청해 문화 공연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시는 2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보육 교직원 힐링 콘서트’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영유아 보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에게 휴식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비보이 공연팀 몬스터액션크루의 댄스 무대를 시작으로 가수 홍경민과 후니정의 무대로 이어졌다.홍경민은 ‘흔들린 우정’, ‘가져가’ 등을, 후니 정은 ‘왜 왜’, ‘대박 날 거야’ 등을
울산음악창작소는 4일 오후 7시30분 중구 옥교동 플러그인에서 ‘2026 음원 제작지원사업’의 음원 발매를 기념하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2026 음원 제작지원사업은 지역 음악인이 활동 무대를 넓혀나갈 수 있도록 음원 제작을 위한 녹음부터 앨범 발매, 홍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30개가 넘는 지원팀 가운데 △Deon Oh △빈세진 △싱나예 △바락 등 4개 팀이 선정됐다.해당팀들은 울산음악창작소의 지원을 바탕으로 녹음, 편집 작업 등을 거쳐 각자의 개성이 녹아 있는 음원을 발매했
서울 강동구는 지난 28일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1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일 타인의 어려움을 돌보며 높은 업무 강도와 감정노동을 견뎌내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뮤지컬 ‘엘리자벳’을 관람했다. ‘엘리자벳’은 자유를 향한 의지와 밀도 높은 서사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참가자들은 웅장한 음악과 무대를 함께 관람하며 일상의 긴장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9월 5일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K-POP부터 인디밴드, 스트리트댄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는 ‘2026 하반기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을 개최한다.올해로 4년째를 맞은 ‘스테이지 하남’은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남시 곳곳에서 펼쳐지는 야외 시민친화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오픈공연은 치어리딩과 스트리트댄스부터 인디밴드, 대중가수와 K-POP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공연의
충북 제천 청년예술인들이 영화음악을 매개로 장르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예술 무대를 선보인다. 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천중앙시장 지하 1층 공터에서 2026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공동 프로젝트 ‘청년, 예술로 잇다’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에 맞춰 음악·미술·연극·영상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청년예술인들이 ‘영화음악’을 매개로 함께 만드는 협업 프로그램이다. ‘듣고, 보고, 빠져들고, 직접 만들어보는 순간까지―영화음악으로 연결된 청춘의 예술’을
가평군은 8월 30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왕세자와 신비한 ‘어처구니’가 펼치는 유쾌한 궁궐 이야기인 조선 판타지 퍼포먼스 ‘The 궁-어처구니’를 선보인다.공연은 낮에는 궁녀, 밤에는 궁궐을 지키는 신비한 ‘어처구니’와 호기심 많은 왕세자가 만나 궁궐 곳곳에서 벌이는 소동을 담았다. 궁궐 지붕 위에서 낮과 밤을 가르는 ‘어처구니’의 비밀이 펼쳐진다.공연은 화려한 춤과 신나는 타악 리듬, 역동적인 스트릿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색다른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웃음과 반전이 가득한 이야기와 함께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는 사단법인 대구연극협회와 공동기획으로 수성르네상스프로젝트 창작연극팩토리 연극 를 9월 3일부터 5일까지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선보인다.수성르네상스프로젝트는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제작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수성아트피아의 대표 사업이다. 그중 ‘창작연극팩토리’는 지역 연극인들이 중심이 되어 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윌리엄 셰익스피어 고전을 바탕으로 한 무대를 선보인다.고전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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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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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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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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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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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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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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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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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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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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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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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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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성폭력 해결하려다 부당해임' 지혜복 교사, 713일만에 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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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성폭력을 해결하려다 전보·해임 처분을 받은 지혜복 교사가 부당 해임 713일 만에 학교로 돌아간다. 'A 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동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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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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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