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가 사회연대금융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현장 실무역량 높이기에 나선다. 사회적기업 기관들과 함께 한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협동조합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신협중앙회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6년 신협 사회연대금융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사회연대경제의 개념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해부터 재무·여신 심사, 사후관리, 실제 금융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에서 9월 한 달간 대상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다양한 채용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청년 캣취업 사관학교 4기’를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다. 4주간 집단상담과 개별상담을 통해 청년 구직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탐색하고 취업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경험 정리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
IBK기업은행은 지난 3일 수원특례시와 수원특례시청에서 ‘수원시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차기 시금고로 재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기업은행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간 약 3조 9000억 원 규모의 수원시금고를 운영하게 된다. 수원특례시의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을 단수금고로 운영·관리하며 각종 세입금의 수납과 세출금의 지급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장민영 은행장은 “수원특례시는 기업은행과 60년 넘게 함께해 온 동반자”라며 “축적된 금고 운영 경험과
춘해보건대학교는 4일 오후 2시 교내에서 2026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키르기스스탄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8월 17~22일 키르기스스탄 현지에서 진행된 사회공헌활동을 되돌아보고, 참가 학생들이 봉사·문화교류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성과를 구성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해외 현장활동에는 재학생 12명과 임성민 책임교수 등 총 13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키르기즈 한국대학과 SOS 칠드런 빌리지(SOS Children’s Vill
IBK기업은행이 수원특례시 차기 시금고로 재선정돼 앞으로 4년간 연간 약 3조9000억 원 규모의 시 재정을 관리한다. 기업은행은 지난 3일 수원특례시와 수원특례시청에서 '수원시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기업은행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수원특례시의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을 단수금고로 운영 및 관리하며 세입금 수납과 세출급 지급업무 등을 맡는다. 장민영 기업은행장은 "수원특례시는 기업은행과 60년 넘게 함께해 온 동반자"라며 "축적된 금고 운영 경험과 국책은행의
IBK기업은행이 수원특례시 금고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IBK기업은행은 3일 수원특례시와 수원시청에서 '수원시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기업은행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간 약 3조9000억원 규모의 수원시금고를 운영한다.기업은행은 수원특례시의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을 단수금고로 운영·관리하며 각종 세입금 수납과 세출금 지급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수원특례시는 기업은행과 60년 넘게 함께해 온 동반자"라며 "금고 운영 경험과 정책
울진군은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울진왕피천공원 도자기 체험관에서 노인맞춤돌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회참여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 98명, 생활지원사 49명, 전담사회복지사 8명을 포함한 총 155명이 참여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도자기 그릇에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담아 알록달록한 그림을 그리고 꾸미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를 완성했다. 어르신들은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과 활력
국립경국대학교는 9월 1일 김종수 전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이 공공부총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김종수 신임 공공부총장은 1997년 제33회 기술고등고시와 제3회 지방고등고시에 동시 합격한 뒤 약 30년간 경상북도에서 근무한 지방행정 전문가다.공직 재임 기간 경상북도 대변인, 복지건강국장, 농축산유통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 자치행정국장, 경상북도의회 사무처장, 안전행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농업·통상·문화관광·복지·자치행정·의정·안전 등 지방행정의 주요 분야를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쌓았다.특히
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제천교육지원청은 1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풍광초등학교 특수교사 박혜현 전문 강사가 초청돼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과 장애 당사자로서 살아가는 자신의 일상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했다. 박 강사는 장애를 특별한 것으로 바라보기보다 누구나 살아가는 일상의 다양성 가운데 하나로 이해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장애 당사자의 삶을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는지난 8월 31일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남도대회에 참가해 도내 여성농업인들과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여성농업인 회원과 가족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여성농업인 포상, 여성농업인 비전 선포, 시군별 장기자랑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금산군연합회는 대회에 참가해 도내 여성농업인들과 교류하며 농업 현장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했다. 또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하며 축제 성공개최에 일조했다. 문정우 금산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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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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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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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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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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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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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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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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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부캉이' 보러 간 방문객 숫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2일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20만 명의 인파가 다녀간 소식이 알려졌다.이곳은 특히 상어인 부캉이가 있기 때문에 더욱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숫자는 연휴 첫날에 해당하는 지난 24일에는 10만 2천 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추석 당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에는 오후 6시 기준으로 봤을 때 약 10만 명인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부산시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후 6시~이튿날 오전 6시에 이르기까지 친수공원 수로 주변에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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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557주년’ 제14회 시민의 날 개최…2천여 명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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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 지난 23일 여주실내체육관에서 ‘제14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여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어린이 2명의 시민헌장 낭독, 시상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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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경기지역서 흉기 사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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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흉기를 휘둘러 사람을 숨지게 하거나 다치게 한 사건이 잇따랐다.26일 안산상록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쯤 안산시 상록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70대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50대 딸 A씨가 존속살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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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산부인과 건물서 불…산모 등 60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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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0시21분쯤 하남시 풍산동 한 산부인과 입주 건물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5층 산부인과와 6∼7층 산후조리원 등에 있던 산모와 신생아 등 60여명이 대피했다.불은 8층짜리 건물 8층 휴게실과 세탁실 일대에서 발생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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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는 제26호 태풍 '수리개', 일본 향한다...예상 이동 경로는?
북상 중인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우리나라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 최대풍속 초속 24~37m의 강풍을 동반한 수리개는 26일 오전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480km 부근 해상에서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태풍은 이날부터 방향을 북동쪽으로 틀어 북상할 것으로 예측됐다. 28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km 부근 해상까지 이동한 뒤, 29일에는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47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