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고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고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녀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가위 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마련됐으며,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쌀 4kg 100포를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찾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장용순 고제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부산 동구는 18일 구세군 경남지방본영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나눔 희망키트’ 10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희망키트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희망키트 100세트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구세군 경남지방본영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대구 북구 태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 두 번째 ‘웃음찬 스페셜찬’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웃음찬 스페셜찬’ 사업은 태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반기마다 본도시락 태전점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준비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구에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이다.지난 5월 어버이날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서 협의체 위원들은 추석 명절을 맞아 외롭게 지낼 가능성이 높은 관내
부산 동구는 좌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좌천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 초기 사업비를 지원해, 조합이 통합 돌봄 전반을 추진하고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이에 조합은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시락 나눔’ 활동을 펼치며 통합 돌봄 사업을 본격화했다.조합은 통합 돌봄의 일환으로 8월 12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사업 대상지 내 독거노인·조손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중심으로 매회 평균 18~20가구, 5주간 누적 100여 가구에
일월면 새마을회 회원 30여명은 추석을 앞두고 9월 17일 관내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새마을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쌀을 관내 취약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새마을협의회장과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
영양군은 9월 16일 영양작은영화관에서 평소 지리적 여건이나 거동 불편으로 문화생활이 어려웠던 사회적 고립 가구 8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팝콘데이」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읍·면 지역 간 문화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외부 활동이 적은 사회적 고립 가구에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일상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반가워요 이웃님! 함께해요 영양군!”이라는 슬로건 아래, 읍내 접근이 어려운 면 지역 주민과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들도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영양군은 9월 16일 영양작은영화관에서 평소 지리적 여건이나 거동 불편으로 문화생활이 어려웠던 사회적 고립 가구 8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팝콘데이’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읍·면 지역 간 문화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외부 활동이 적은 사회적 고립 가구에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일상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반가워요 이웃님! 함께해요 영양군!”이라는 슬로건 아래, 읍내 접근이 어려운 면 지역 주민과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들도 안전하게 참여할
충남 금산군 제원면 구세군 제원교회는 지난 15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층 가구 20곳에 총 100만 원 상당 식료품 희망키트를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희망키트는 제원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김종익 사관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식료품 희망키트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
담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고령 주민의 일상 속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일부 가구에 가스콕 설치를 지원했다.이번 교육은 치매 환자와 독거 어르신 등 고령자의 경우 가스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생활 속 가스 사용수칙과 사고 예방법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11일 담양읍 가산2구 회룡마을과 금성면 석현리 석현마을 등 치매안심마을 2개소에서 진행됐다.이와 함께 금성면 석현마을 40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8월에 가스콕 설치를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첫 분리수면을 시작하는 아이의 안전과 성장 단계별 체형 변화를 고려해 설계한 저상형 키즈 매트리스 ‘밸런스키즈 투인원’과 ‘밸런스키즈 솔리드’ 2종을 출시했다.저출산으로 아동 인구는 감소하고 있지만, 자녀 한 명에게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소비 경향이 확산되면서 자녀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 환경을 고려한 키즈 가구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한샘은 시장 및 소비 트렌드에 맞춰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는 경도와 지지력, 소재 안전성 등을 갖춘 신규 키즈 매트리스 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춘천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명절 지원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만의 집에서 더 나은 삶으로’ 안동시, 장애인 자립생활 위한 주거 전환 지원
1시간전
안동시는 지난 9월 14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자립 대상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마련을 위한 주거 전환을 지원했다. 주거 전환 대상자는 그동안 원룸 임대주택에서 생활하며 자립생활을 이어왔다. 자립지원 사업을 통해 근로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해왔다. 안동시는 대상자의 연령과 기존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양군, 청년정책 기반 마련…인문학 강좌·치매 인식 개선도
양양군이 청년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인문학 강좌와 치매 인식 개선 프로그램으로 주민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군은 양양읍 남문6길의 기존 송이연어푸드디자인센터를 리모델링해 청년센터로 조성한다. 정책 정보와 상담, 교육·교류를 지원하는 청년 거점 공간으로, 올해 12월까지 내부 공사를 마친 뒤 2027년 시범운영을 거쳐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시범운영 과정에서 청년 수요를 파악해 프로그램과 운영 방식을 보완하고, 관광·해양·로컬푸드 분야와 연계한 사업도 확대한다.청년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할 청년정책위원회도 구성했다. 부군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강원도당, 청년위원장 후보 등록…민생정책 강화 다짐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청년위원장 후보 등록을 받는 한편, 추석 연휴에 청취한 도민 의견을 바탕으로 민생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도당은 당규에 따라 청년위원장 선출 후보자 등록을 공고했다. 신청 자격은 선거일 기준 만 45세 이하 권리당원이며, 접수는 29일 오전 9시부터 30일 낮 12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신청 방법과 등록 서류는 도당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당은 앞서 27일 추석 명절 메시지를 통해 장바구니 물가와 생활비, 소상공인 경영난, 농어업 생산비와 인력 문제, 청년 일자리·주거 등 현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명문화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관광고 학생 대상 ‘창의적 체험활동’ 운영
1시간전
계명문화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9월 15일 교내 호텔·항공 실습실에서 대구관광고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의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관광서비스 분야의 실습 중심 직무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운하 물길 위로 내리는 가을밤 불빛, 2026 포항 낙화의 밤 개최
1시간전
포항시는 내달 9일과 10일, 17일 총 3회에 걸쳐 포항운하 플라워트리 광장 일원에서 전통 불빛놀이 ‘낙화’를 주제로 한 야간 관광축제 ‘포항 낙화의 밤’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낙화 연출은 오후 7시 30분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시민과 방문객들은 포항운하의 수면 위로 이어지는 낙화의 은은한 불빛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