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스바이오파마의 김형규 비등기임원이 3006주의 보통주를 신규로 보고했다. 김형규 이사는 2026년 3월 1일자로 비등기임원으로 선임됐다.3월 3일 공시에 따르면, 김형규 이사는 킵스바이오파마의 주식 3006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0.01%에 해당한다.이번 보고는 김형규 이사가 비등기임원으로 신규 선임되면서 주식 보유가 처음으로 보고된 것이다.킵스바이오파마의 2026년 3월 3일 기준 주가는 7690원으로, 전일 대비 450원 하락해 5.53%의 하락률을 기록했
스마트 금융 전문 기업 유비벨록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27일 공시했다. 유비벨록스의 최대주주 이흥복 대표이사는 기존 주식담보계약 연장으로 인해 보유 지분을 전량 해소하지 않았다.이흥복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2월 26일 기준 유비벨록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436만8259주, 보유 비율은 29.6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흥복은 284만6472주, 19.32%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강정규는 1만5936주, 0.11%, 김재관은 7만7808주, 0.53%를 보
무선통신 회사 에이스테크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27일 공시했다. 에이스테크의 주요주주 구관영 경영인은 주식등의 수를 3277만1171주 줄였다고 보고했다. 이번 감소로 인해 구관영의 보유 지분율은 19.77%로 조정됐다.구관영과 특별관계자 8인의 2026년 2월 27일 기준 에이스테크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24만1615주, 보유 비율은 19.77%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구관영은 118만2414주, 1.53%, 특별관계자 성명희는 51만9006주, 0.67%, 구경희는 9
두산로보틱스의 주요주주 두산이 2월 27일 공시를 통해 두산로보틱스의 보통주 1170만주를 시간외매매로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산의 두산로보틱스 지분율은 68.11%에서 50.06%로 줄었다.2월 27일 공시에 따르면, 두산은 두산로보틱스의 보통주 1170만주를 주당 8만1000원에 처분했다. 이번 거래로 두산의 두산로보틱스 보유 주식 수는 3244만9038주로 감소했다.두산로보틱스의 2월 27일 장마감 시 주가는 10만6500원으로, 전일 대비 3900원 하락해 -3.53%의
올해 산불은 숫자부터 다르다. 1월1일부터 2월 하순까지 140건. 최근 10년 평균보다 40% 이상 많다. 1~2월 전국 평균 강수량은 6.5㎜, 영남은 1㎜도 되지 않았다. 1월 평균 습도는 53%로 평년보다 15%p 낮았다. 강풍특보도 잦았다. 적은 비, 낮은 습도, 강한 바람. 이른바 ‘산불의 3대 조건’이 동시에 강화되고 있다. 우연이라 보기 어렵다. 건조특보를 가볍게 넘겨선 안 된다. 호우나 강풍처럼 순간적으로 스쳐 지나가는 특보와 달리, 건조특보는 ‘누적된 위험’의 신호다. 판단 기준은 실효습도다. 최근 며칠간의 상대습
알로이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20일 공시했다. 알로이스의 최대주주 권충식 기업인은 주주간 협약에 따라 보유 주식등의 수를 172만주 늘렸다. 권충식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일 기준 알로이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747만6352주, 보유 비율은 21.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권충식은 575만6352주, 16.63%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김도현은 53만주, 1.53%, 이민선은 54만주, 1.56%, 김민우는 65만주, 1.88%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권
예전에는 신년이 되면 리스트를 만들어 그 해에 하고자 하는 일들을 기록하곤 했었다. 소위 새해의 다짐, 영어로는 resolution인데 몇 해가 지나면서, 큰 의미가 없는 일이 되어 버렸다. 물론 작심삼일이라고 며칠 만에 시들해져 버린 이유도 있지만 그 보다는 삶에 대한 마음가짐이 조금 달라졌다고 말하는 게 더 나을 것이다. 정말 그랬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병고를 겪는 지인들을 돌아보면서, 나아가서는 훌쩍 황망히 떠나는 이들을 보면서 그동안 가졌던 많은 생각들이 하나로 집약된다. 단순한 삶, 소소하게 사는 삶, 즉 심플 라이프(S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 업체 컨텍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12일 공시했다.컨텍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868억9816만5034원을 기록했다. 직전 사업연도인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 689억8308만1678원 대비 25.97% 증가했다.같은 기간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155억7600만6759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의 영업손실 121억8592만249원과 비교해 손실 규모가 확대됐다.
효성은 2026년 2월 11일 자회사와 네오시티 간의 오정 군부대일원 도시개발사업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727억3868만482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4조8949억7961만2220원 대비 3.53%에 해당한다.이번 계약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동 148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며,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1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이 없으며, 대금은 기성불로 지급된다.효성은 이번 계약을 통해 공공 및 교육 관련
스마트폰 부품 제조 회사 유티아이의 최대주주 박덕영이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박덕영은 유티아이 주식등의 수를 4만2480주 늘렸으며, 지분율을 0.13%포인트 줄였다.박덕영과 특별관계자 7인의 3월 6일 기준 보유 유티아이 주식등의 수는 631만140주, 보유 비율은 31.8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박덕영은 332만8260주, 16.82%, 특별관계자 박철수는 10만5000주, 0.53%, 황재영은 7만주, 0.35%를 보유 중이다.박덕영은 동수원세무서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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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서 개최
5일전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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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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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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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일본서 태극기 흔들…日누리꾼들 반응은? [투데이픽]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일본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이 포착됐다.최근 다니엘의 팬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은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약 6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iMBC연예 장다희※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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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분골의 자정이 요구되는 인천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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