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현실 콘텐츠 기업 엔피의 10%이상주주 컴투스가 엔피 주식 소유상황을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3758만5463주, 지분율은 31.3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5일 보통주가 3758만5463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758만5463주가 됐다. 사유는 합병이었다. 취득단가는 778원으로 기재됐다. 합병으로 인한 변동보고로 기재됐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씨엑스아이헬스케어테크놀리지그룹의 10%이상주주 린치앙이 보고 의무 발생으로 씨엑스아이헬스케어테크놀리지그룹 주식 소유상황과 변동을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230만2289주, 지분율은 13.8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8일부터 2026년 7월 10일까지 보통주의 소유상황과 변동 내역이 함께 보고됐고, 최종 수량은 230만2289주였다. 사유는 신규보고·제3자배정유상증자였다. 취득단가는 1200원으로 기재됐다. 비고에는
메타가 2분기 광고 사업 성장세를 제시했지만, 대규모 인공지능 투자에 대한 시장 우려를 잠재우지 못했다.30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메타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10% 가까이 하락했다.핵심은 실적 자체보다 AI 투자에 대한 설명이었다. 메타는 AI가 광고 사업 확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광고 매출은 27% 늘었고, 광고 노출 수는 14% 증가했다. 광고 평균 단가도 12% 올랐다. 다만 시장은 이 같은 성장보다 AI 투자 비용이 현금흐름에 주는 부담에
항만 물류 기업 선광의 10%이상주주 화인파트너스가 보고 의무 발생으로 선광 주식 소유상황을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88만3559주, 지분율은 13.39%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9일 보통주가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88만3559주였다. 사유는 신규보고였다.선광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6913억원, 부채총계 2571억원이며 자본총계 4342억원이다. 매출액은 1904억원, 영업
토목 건설 기업 삼부토건의 10%이상주주 리빌드삼부홀딩스가 삼부토건 주식 소유상황을 3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3300만주, 지분율은 84.2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4일 보통주가 3300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300만주가 됐다. 사유는 유상신주취득이었다. 취득단가는 1000원으로 기재됐다. 이번 취득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이뤄졌다.삼부토건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7
항만 물류 기업 선광의 10%이상주주 차지에이가 보고 의무 발생으로 선광 주식 소유상황을 3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76만5910주, 지분율은 11.60%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9일 보통주가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76만5910주였다. 사유는 신규보고였다.선광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6913억원, 부채총계 2571억원이며 자본총계 4342억원이다. 매출액은 1904억원, 영업이익
제지 기업 한국제지의 10%이상주주 해성산업이 소유한 한국제지 주식 수량이 1억2960만7541주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8월 2일 주식 수는 1억6181만9744주, 지분율은 85.0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3221만2203주, 지분율은 84.7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억2960만7541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39%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5년 8월 19일부터 202
이재명 정부 들어서도 소득 격차에 자산 격차까지 양극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산자중기위 무소속 김종민 의원이 29일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말 기준 국내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주식 자산의 83.7%를 상위 10%가 보유한 걸로 확인됐다. 소득에 이어 자산 격차까지 심각한 양극화 상황에서 주식 자산도 상위 계층 집중도와 격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김종민 의원은 국가가 미래 산업에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그 성과를 국민이 공유하는 국민자산제와 자산소득
가정간편식 기업 푸드나무의 최대주주 김우주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9.10%로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 추가 및 특별관계자의 유상증자 참여로 기재됐다.김우주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7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622만563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5일 대비 268만952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9.10%로, 4.2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287만987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5일 대비
화장품 제조사 에코글로우의 10%이상주주 크리스밸류가 에코글로우 특정증권등 소유상황을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8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154만6491주, 비율은 13.37%고 그중 주식 수는 45만주, 지분율은 4.30%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5월 22일 기타증권이 109만6491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09만6491주가 됐다. 사유는 장외매수였다. 취득단가는 3,420원으로 기재됐다.2026년 7월 27일 보통주가 45만주 증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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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9호선도 ‘태그리스’ ··· 티머니 서비스 오픈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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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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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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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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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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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비상임이사 2명(근로자이사 1명 포함)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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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이 비상임이사 2명을 공모한다.인천시설공단은 임기 만료되는 비상임이사 2명을 새로 뽑기 위해 ‘임원 모집 공고’를 냈다고 2일 밝혔다.이사회의 구성원으로 공단의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자격 요건은 ▲기업경영 및 시설관리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영마인드를 갖춘 자 ▲효율성과 공익성을 조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자 ▲조직화합과 경영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자질과 소양을 갖춘 자 ▲회계, 노무, 기업경영, 도시계획, 기술분야 등 전문가로 5년 이상 경력자 ▲4급상당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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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6월 물동량 1,527만 톤... 대외 악조건 속 ‘차량・부품 수출’ 선방
울산항만공사는 올해 6월 울산항 물동량이 지정학적 리스크와 주요 품목의 글로벌 수요 둔화 여파로 전년 동월 대비 12.3% 감소한 1,527만 톤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지속되는 중동 정세 불안과 대외 불확실성 증가가 전체적인 물동량 감소를 이끌었으나, 울산항의 주력 수출 품목인 자동차 분야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며 선방했다.품목별 현황을 살펴보면, 액체화물은 중동 정세 불안과 배후기업 물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원유 수입 및 석유 정제품 수출 감소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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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영덕동 함박웃음어린이공원 재개장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영덕동에 있는 함박웃음어린이공원을 정비, 재개장했다.함박웃음어린이공원은 공동주택과 청곡초등학교 인근에 있어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곳으로, 공원 내 일부 시설과 보행환경에 대한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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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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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와 함께 31일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일대에서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여름휴가철에 청소년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과 피서지 주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는 해수욕장 주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와 술·담배 판매금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관련 준수사항을 안내하며 홍보물을 배부했다.울주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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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검단구청장의 ‘현장 눈썰미’가 대형사고 막았다 작은 땅꺼짐도 놓치지 않은 선제 대응…민선9기 ‘현장 중심 안전행정’ 주목
인천 검단구 마전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발견된 땅꺼짐 현상이 김진규 검단구청장의 세심한 현장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에 확인되면서 자칫 대형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험을 막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특히 눈에 띄지 않을 정도의 작은 도로 이상 징후도 지나치지 않고 즉시 원인 조사와 긴급 점검을 지시한 김 청장의 대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