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시간전
서울시는 길음역 역세권주택 및 공공임대주택사업 안건을 통과시켰다.지하철 4호선 길음역 인근에는 지하 6층, 지상 최고 29층, 7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574세대가 들어선다. 이 가운데 115세대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건축위원회는 대상지가 길음역 인근 핵심 위치에 입지한 만큼, 보행환경개선과 경관적 개방감 확보에 중점을 두고 심의를 진행했다.단지에는 커뮤니티지원시설과 아동청소년놀이터 등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아동·청소년 놀이공간, 지역 주민을 위한 시설도 함께 마
20시간전
서울 강동구는 여름철 무더위에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주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강일동복합청사의 노후 냉난방기를 전면 교체하였다고 13일 밝혔다.강일동복합청사는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4,853㎡ 규모로, 1~3층에는 주민센터와 자치회관, 보건지소, 구민 정보화교육장이, 4~5층에는 강일도서관이 자리하고 있어 하루에도 수많은 주민이 찾는 핵심 공공시설이다.그러나, 2009년 개청 당시 설치한 냉난방기가 노후화되어 시설 이용에 불편이 이어졌다. 이에 구는 특별조정교부금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시청 지하 1층 을지연습장에서 열린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 준비상황을 살피고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등 민·관·군·경·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상일 시장은 “국가 안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비상 상황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를 가동하고 을지연습을 하는
수원특례시가 팔달구 남수동에 조성한 공공한옥문화시설 ‘남수헌’이 시범운영을 마치고,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한다.수원화성 성곽길 인근에 조성한 남수헌은 한옥 숙박,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체류형 복합문화공간이다. 지난 3월 27일 개관식을 한 후 시범운영을 하며 시설·서비스 전반을 점검·보완했고, 8월 14일부터 시민·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예약을 받는다.남수헌은 연면적 2644.01㎡,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2023년 4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했다. 갤러리카페와
인천 서해구는 지난 11일 서해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49명과 함께 2026년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의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서해구는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도입된 이래 제도의 성공적 정착과 활성화를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올해 새롭게 구성되는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서해구의 이름으로 구성되는 첫 주민참여예산위원회로 4개 분과, 4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분과별로 해당 분야의
인천 서해구는 지난 11일 서해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49명과 함께 2026년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의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서해구는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도입된 이래 제도의 성공적 정착과 활성화를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올해 새롭게 구성되는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서해구의 이름으로 구성되는 첫 주민참여예산위원회로 4개 분과, 4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분과별로
인천세종병원이 오는 22일 오후 1시 50분부터 병원 지하 1층 비전홀에서 ‘2026년 제4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이번 연수강좌는 ‘개원가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 진료 업데이트’를 주제로 지역 개원의들이 진료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질환을 중심으로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하고 지역 내 병·의원 간 진료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좌는 총 2개 세션, 6개 강의로 구성된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개원가에서 꼭 알아야 할 성인 예방접종 ▲어지럼증·이명·난청,
상주시는 10일 상주시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상주시장, 시의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하였다.유기동물보호센터는 유기동물의 체계적인 보호와 관리, 치료 및 입양 지원을 위해 조성된 동물복지시설로 시비 40억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875㎡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주요시설로는 사육실, 격리실, 진료실, 입양실 등을 갖추고 있다. 상주시는 이번 유기동물보호센터 준공을 계기로 기존 위탁운영 방식에서 직영운영으로 전환하여 유기동물의 안정적인 보호와 전문적인 관리
충북 영동군에 들어설 충북권 국립보훈요양원 건립사업이 중간설계를 마치는 등 속도를 내고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최근 중간설계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시설의 공간 배치와 기능, 이용자 동선, 안전성과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했다. 충북권 국립보훈요양원은 영동읍 회동리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100병상 규모로 건립된다. 국비 379억원을 들여 국가보훈부가 사업을 시행하고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시설 건립과 관리, 운영을 맡는다. 이 요양원에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전문적인
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경기주택도시공사로부터 고양창릉 S-16BL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7일 공시했다.대우건설은 경기주택도시공사로부터 해당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문을 수령했으며, 선정일자는 2026년 8월 7일이다. 이번 사업의 당사분 공사금액은 부가가치세 포함 약 2490억원으로, 민간사업자 총 사업비 4882억원 가운데 대우건설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공사 개요는 경기도 고양시 화전동 일원에 지하 2층부터 지상 12층 규모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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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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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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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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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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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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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유일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2027년도 정부예산안 최종 확정을 앞두고 전북 지역 주요 현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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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순환경제’는 지역 안에서 돈을 몇 번 더 돌리자는 소박한 구호가 아니다. 그것은 ‘서울공화국’의 공간적 축적체제 속에서 지역이 잃어버린 ‘경제적 자기 결정권’을 되찾는 일이다. 지역은 단지 가난한 것이 아니다. 지역은 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