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설 AI신약연구원이 AI 신약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주기 교육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오는 7 월 29일 입문 특강 ‘AI 신약개발 따라잡기’를 시작으로, 8 월 3일에는 세계적 석학이 참여하는 ‘글로벌 SDL 입문특강’을 개최하는 등 AI 신약개발 기
산업단지를 조성하면 자연스럽게 기업이 입주하던 시대는 사실상 끝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진단이다.기업 유치의 기준이 달라지면서 산업단지 경쟁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부지 공급보다 산업 생태계와 전문인력, 기업 성장 기반을 얼마나 갖췄는지가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한우 유통 현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경매와 가격 형성 원리 등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aT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에서 농협사료 마케팅 및 영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우 경매 및 유통과정’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의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전략과 삼성전자·삼성SDS의 대규모 투자 계획에 맞춰 구미시가 지역 대학과 연계한 AI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 착수한다.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지역에서 직접 육성해 기업 수요와 인력 공급을 연결하는 지역형 인재 생태계 조성에
구미시가 치유농업을 통한 시민 정신건강 증진과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시는 지난 14일 미래농업교육관에서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교육’ 입교식을 열고,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교육은 치유농업사 및 시설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9월 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전
청도군은 8월 4일 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2026년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강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8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1회에 걸쳐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반려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군민의 정서 안정은 물론
에너지효율화사업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전문인력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ESCO협회가 국제 공인 M&V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ESCO협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마리오타워 교육장에서 '2026년 제3차 국제 M&V 전문가 자격과정'을 개설하고 현재 교육생을 모집한다.교육은 3일간의 이론과정과 평가시험으로 진행된다. 시험은 오픈북 방식으로 치러지며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미국 에너지효율평가기구(Efficiency Valuation Organizat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제63회 농식품 안전·품질관리 경진대회’를 개최한 결과 최우수 11명, 우수 11명, 장려 22명 등 모두 44명의 우수 직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6월 26일 농관원 직원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농업경영체와 공익직불제, 원산지 식별, 농산물 안전성 조사 등 8개 업무 분야,
아시아 6개국 축산 연구자들이 한국에서 인공수정과 유전체 선발 등 젖소 개량 기술을 배우고 자국의 축산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실행계획을 마련한다. 농촌진흥청은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 축산 과제에 참여하고 있는 아시아 6개국 연구자 12명을 대상으로 젖소 개량 전문인력 양성 훈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북도와 충주시는 2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6년 제조AX 산학혁신파크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원을 확보했다.이번 선정은 신용한 충북지사 취임 이후 북부권에서 처음 거둔 정부 공모사업으로 충북충주스마트그린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제조기업의 AI 전환과 전문인력 양성, 제조데이터 활용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제조AX는 제조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과 품질, 공정 효율을 높이는 인공지능 전환을 의미한다.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천안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의 성공 개최를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천안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10월 3일부터 5일까지는 천안삼거리공원까지 무대를 넓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삼거리공원의 역사성을 살려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두 공간이
기장군이 전 직원과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폭염 취약 사업장에 대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기장군에 따르면 14일 군 소속 직원과 현장 근로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김명우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 과장이 맡아 정부 노동안전 종합대책과 산업안전 감독 방향,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을 설명했다.기장군은 산업안전 관련 법령과 정부 정책 변화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부문 사업장의 안전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