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미래세대와 함께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공유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기후위기 대응과 농업기술, 농업용수 관리 현장을 둘러보고 저수지 환경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4일 ‘전남 학생 공공외교스쿨’ 학생 외교관 24명을 초청해 ‘농어촌 인사이트-업 투어’와 저수지 환경정화 활동인 ‘쓰담쓰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래세대가 농어업·농어촌의 중요성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업인과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축산 분야 현장 대응과 농업인·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시설원예 분야에서는 폭염에 취약한 농가의 생산 시설 개선을 위해 전기 냉난방기 설치와 환풍시설 등 시설현대화 사업을 지원했다. 노후 시설하우스 81곳은 시설 안전과 폭염 대응 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농작물 피해에 대비해서는 860농가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업인과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축산 분야 현장 대응과 농업인·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시설원예 분야에서는 폭염에 취약한 농가의 생산 시설 개선을 위해 전기 냉난방기 설치와 환풍시설 등 시설현대화 사업을 지원했다. 노후 시설하우스 81곳은 시설 안전과 폭염 대응 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농작물 피해에 대비해서는 860농가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조병옥 군수는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폭염 재난 대응과 냉방기 화재 예방, 충북도민체전 막바지 점검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조 군수는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 사례를 언급하며 재발 방지를 주문했다.조 군수는 “체감온도 35도 이상의 폭염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모든 공직자는 현재 상황을 ‘재난 상황’에 준해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9월 10일 개막하는 ‘충북도민체육대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성공 개최를 위한 막바지 점검도 강조됐다.
경기교통공사는 6일부터 이틀간 도내 운송사업자 3곳을 방문해 폭염기 안전운행을 위한 현장 소통행사를 진행했다.첫 일정으로 공사는 6일 파주시 소재 서울여객㈜을 찾았다. 박재만 사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들은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운행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운송사업자의 폭염 대응과 안전관리 상황을 살피고, 운수종사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다과를 전달했다. 공사는 7일에도 수원시 소재 성우운수㈜와 남양주시 소재 대원운수㈜를 차례로 찾아 현장 소
안성시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27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조직개편을 추진한다.이번 조직개편은 기후위기 대응과 미래산업 육성,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2021년부터 유지해 온 기존 4국 체제를 개편해 경제문화국을 신설하고 5국 체제로 전환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아울러 도시경제국은 도시건설국으로, 주거환경국은 기후환경국으로 명칭을 변경해 각 국의 기능과 역할을 보다 명확히 하고 정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문화예술사업소는 본청
한수원이 장기화하는 폭염에 대응해 정부 산업안전보건 강조기간 종료 이후에도 자체 안전관리 기간을 연장 운영한다.한국수력원자력은 정부 산업안전보건 강조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자체적으로 강조기간을 8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하며 폭염 대응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최근 폭염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김회천 사장의 특별지시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고 온열질환 예방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수원은 연장 기간 동안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교육부 ‘2026년 제3차 중앙투자심사’에 최초 의뢰한 검단·송도 지역 3개 학교 신설 사업에 대해 모두 적정 승인을 받았다.이번에 심사를 통과한 학교는 ▲검단5중학교 ▲검단9유치원 ▲송도아라1초등학교 3곳으로,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학생 유입 대응과 기존 학교의 과밀 학급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이번 심사에서는 기존에 조건부 승인됐던 검단10초의 개교 적정성도 인정받아 검단 지역의 과밀 학급 해소와 교육 여건 개선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경기 양평군은 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와 ‘2030 지역의 약속, 실행으로’ 지역 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공동결의대회에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과 실행 의지를 다졌다.이날 공동결의대회에 앞서 열린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에서는 2026년 하반기 사업 추진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하고, 지방정부 간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열린 공동결의대회는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
홍재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이 목동 열병합발전소 보일러 사고 대응과 마곡 ENS 건설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후속 절차의 차질 없는 이행을 주문했다.홍 부위원장은 지난달 31일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서울에너지공사 업무보고에서 지난 1월 8일 목동 플랜트 보일러 2호기에서 발생한 사고의 조사 진행 상황과 정보공개 처리 과정을 질의했다.당시 보일러에서 폭발음과 연기가 발생하고 일부 보호 패널이 손상됐다. 서울에너지공사 측은 관련 조사가 마무리 단계이며 전문기관 검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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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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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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