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가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참가팀 모두 대통령상을 받으며 30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발전설비 정비 현장에서 추진한 공정 개선과 안전관리 성과가 수상으로 연결됐다.한전KPS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5개 팀이 참가해 금상 2개, 은상 2개, 동상 1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한전KPS는 현장개선과 안전품질, 사무간접 등 3개 부문에 출전했으며 5개 팀 모두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로써 30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