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특전동지회 산청지회는 지난 29일 경호강 일원에서 수변·수중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특전사를 전역한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깨끗한 경호강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활동에서는 회원과 가족들이 경호강 주변의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물속에 가라앉은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또 산청소방서 구조대가 참여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이와 함께 산청군과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전개했다.홍보
충북 충주중앙탑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26일 유아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올바른 대처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찾아오는 응급처치 체험’을 실시했다.이번 체험은 유아들이 응급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며 자신의 몸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유아들은 음식물이나 이물질로 기도가 막혔을 때 대처하는 하임리히법과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한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하며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요령을 배웠다. 또한 다양한 응급처치 교육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5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제7회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개최했다.강의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분야의 강의 역량을 겨루는 행사다. 대원들이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주민들에게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심폐소생술 분야 8개팀, 생활안전 분야 8개팀 등 총 16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강의 내용의 정확성과 실효성, 전달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심
합천군은 지난 20일 ‘2026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전국 단위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긴급 차량 비상로 확보를 위한 차량 통제훈련을 동시에 진행했다.합천군청과 읍면에서는 민방위대피소나 주민대피소로 이동하는 형태로 공습대비 대피훈련이 진행됐으며, 500여명이 민방위 대피훈련에 참여해 국민행동요령과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이수했다.또한 합천경찰서가 주관한 차량통제훈련이 진행됐다. ‘홈할인마트-군청 2청사’구간 약 0.6㎞에서 일반 차량을 대상으로 순조롭게 통제훈련이 진행됐고, 합천소방서가 주관하는 긴급차량 길터
상주시가 지난 8월 1일부터 16일까지 북천시민공원에서 운영한 ‘2026 상주 어린이 물놀이장 水퍼 썸머 페스티벌’이 6,2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상주시는 폭염 기간 어린이들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 20여 명을 상시 배치했다. 또한 온열질환 등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간호사를 상시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힘쓴 결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특히 올해 행사장에는 상주시
연수구는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2026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구는 18일 전시 전환 절차 연습을 시작으로 ▲도상연습, ▲전시 현안 과제 토의, ▲실제 훈련, ▲민방위훈련 등을 진행하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와 비상 대응 능력을 점검한다.또 연수구 예비군지역대와 여성 예비군소대의 협조로 구청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직원과 구민을 대상으로 방독면 착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다. 송도노인복지관에서도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서울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의 안전교육을 종합 점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서울시 전문가 점검단이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실적, 기반 조성, 협력체계 등 5개 분야 21개 세부 지표를 엄격하게 평가했다.2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된 핵심 비결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에 있다. 유아부터 학생, 어르
김천시는 지난 26일 시정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민 시정평가단의 1차 수시평가를 실시했다.시민 시정평가단은 행정복지, 경제산업, 건설안전, 농업, 보건의 5개 분과 총 35명의 시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시책사업을 직접 살펴보고 시민의 관점에서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수시평가는 ‘국민체력100 김천체력인증센터 운영’과 ‘통합보건소 건립 및 심폐소생술 교육’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단은 각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과 운영
이천시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을지연습과 연계해 이천시 전역에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적의 미사일 공격 등 공습 상황을 가정해 국민 대피 훈련, 행동 요령 교육,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 등으로 구성돼 실제 상황에 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훈련에는 롯데마트 이천점이 시범훈련 장소로 선정됐으며, 성수석 시장이 직접 현장을 지휘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민간 응급구조 전문가가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공습
응급 상황 대응 헬스케어 스타트업 위코멧은 ‘제12회 대한심폐소생협회 심포지엄 2026’에서 심폐소생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데이터 기반 응급 상황 대응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KACPR 심포지엄은 대학병원 교수진과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의료계 종사자들이 모여 최신 CPR 지견과 임상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 행사다. KACPR 인증 교육 기관인 위코멧은 8년 연속 해당 심포지엄에 참여해 CPR 훈련 보급 확대와 데이터 기반 응급 대응 체계 알리기에 나섰다.위코멧은 고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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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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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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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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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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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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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암호화폐, 앞으로 1년은 강세'…디레버리징·토큰화·AI 주목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톰 리가 암호화폐 시장이 앞으로 12개월간 매우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는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이미 상당 부분 해소됐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4년 주기 저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톰 리는 지난해 10월 디레버리징과 4년 주기 저점 접근을 강세 근거로 들었다. 최근 암호화폐 급반등도 일시적 랠리보다 시장의 가격 조정 과정으로 봤다.그는 가격 약세가 길게 이어지는 동안에도 암호화폐 펀더멘털은 계속 개선됐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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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꿍이 있어' 호텔 간 광명시의원, "남자는 여자랑 있으면 당연히 그런 생각"...또 막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대낮에 배우자가 아닌 여성과 호텔에 출입해 논란이 일고 있는 광명시의원이 이번에는 “남자는 여자랑 단둘이 있으면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한다”고 발언해 파문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특히 당시 동행한 여성은 A의원이 일방적으로 호텔에 차를 세우자 “의원님, 지금 뭐 하시는 거냐”고 불쾌감을 드러냈던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A의원은 회기 중인 지난 10일 서울 금천구의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사건 직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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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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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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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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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 가족센터, 한가위 맞이 ‘울남 9경 알고, 고래 만들 GO!’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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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3일 달동문화공원에서 열린 ‘외국인 한가위 큰잔치’에 참여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울남 9경 알고, 고래 만들 GO!’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이번 부스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울산 남구의 주요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이중언어 역량을 갖춘 결혼이민자 역사관광해설사들이 울산 남구의 대표 관광명소인 ‘울남 9경’을 소개했다.해설사들은 각 관광지에 얽힌 역사와 이야기를 참여자들의 모국어로 전달해 외국인 주민들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