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9월 4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기관장 및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71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예방 역량을 높이고, 관리자로서 책임 있는 성평등 리더십을 강화해 안전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조직 내 영향력이 큰 기관장과 고위직 공무원이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리자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뒀다.교육은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면
충남 금산군은 지난 25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성평등 의식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폭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방 역량을 높여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성인지 감수성과 인권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이자 가톨릭대 교수인 염건령 강사가 맡았다. 염건령 강사는 인구구조의 변화에 따른 성평등 정책 방향과 성인지 감수성 인식에 대한 변화를 4대 폭력
경기도는 2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지사, 실·국장,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간부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간부공무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성평등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장재성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진행했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꾸준히 우리 사회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평소에 이런 강
울산중구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성폭력·성희롱 예방과 안전한 활동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전문기관과 협력에 나섰다.울산중구시니어클럽은 울산광역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과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폭력예방교육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자리 현장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연령과 활동 특성을 고려한 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을 추진한다. 이와
인천 남동구의 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지적장애 여성 근로자에 대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최근 2년간 노동관계법 위반 12건까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애인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해야 할 대표이사가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2년 연속 이수하지 않은 사실도 확인됐다.
해양경찰청은 조직 내 성희롱 등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관리자로서 갖추어야 할 성인지 감수성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고위직 대상 맞춤형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특히 최근 우리 사회에서 성희롱, 직장 내 괴롭힘 등이 개인의 문제를 넘어 구성원의 인권과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조직을 이끄는 고위직의 역할과 책임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장인식 해경청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고위직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개 지방해양경찰청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관내 유해업소와 성매매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지도·점검
청도교육지원청은 25일 청도학생미래교육관 1층 창의창안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사안처리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성희롱·성폭력·아동학대 사안처리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이번 연수는 경상북도교육청의 방침에 따라 성고충심의위원회가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됨에 발맞춰, 학교 현장의 신속하고 정확한 사안 처리 체계를 구축하고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사로 나선 청도초등학교 박현정 교감은 「성고충심의위원회 이관 안내 및 주요 변경 사항」 「성희롱·성
경산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폭력예방 직원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등에 대한
대구과학대학교평생교육원이 가정폭력 피해자 상담 및 지원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7일 대구과학대에 따르면, 가정폭력 상담과 지원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경력보유여성, 미취업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23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5일까지 총 13회, 100시간에 걸쳐 이론 및 실습으로 전문가를 양성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가정폭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6시간전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6시간전
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민선9기 첫 '시장·구청장·군수 정책회의' 개최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9월 8일 오후 5시 추경호 대구시장과 9개 구·군의 구청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
Generic placeholder image
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4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6시간전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