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용기 제조 기업 삼륭물산이 기취득 자기주식 보통주 3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삼륭물산은 이번 소각의 목적을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이라고 밝혔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3월27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12억1725만9675원으로 제시됐다.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방식으로,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1512만5000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은 보통주 471만5000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소각할 주식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다.이번 소각은 2026년 3월4일 이사회 결의로 이뤄졌으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3월18일이다. 소각예정금액은 419억6350만원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주가는 3월4일 16시10분 기준 7550원이며, 전일 대비 1350원 하락했다.최근 실적에서 자산총계는 12조6585억원
기업 보유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5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재계의 지배 구조 개편이 본격화할 전망이다.27일 재계에 따르면 개정안은 기업이 신규 취득한 자사주를 1년 이내, 기존 보유분은 법 시행 후 1년 6개월 안에 전량 소각
제지 기업 한국제지는 자기주식 소각 방식으로 감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이번 감자에서 소각되는 감자주식은 보통주식 2만7517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1000원이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0.01%다.자본금은 감자 전 1901억7823만7000원에서 감자 후 1901억5072만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1억9017만8237주에서 감자 후 1억9015만720주로 줄어든다.감자기준일은 2026년 4월 28일로 정해졌으며,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다
ICT 전문 기업 현대퓨처넷이 자기주식 소각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보통주 4만9590주를 소각하는 내용이다.이번 감자는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사유로 제시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으로 기재됐다.자본금은 감자 전 551억147만2500원에서 감자 후 550억7667만7500원으로 줄어든다.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1억1020만2945주에서 감자 후 1억1015만3355주로 감소한다.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0.04%다. 감자기준일은 2026년 4월
설날인 17일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쓰레기 소각 화재가 신속한 대응으로 25분 만에 진화됐다.의성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봉양면 풍리리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즉시 출동해 오후 3시 25분께 진화 완료했다. 발생 원인은 쓰레기 소각으로 파악됐다.현장에는
전자 인증보안 서비스 기업 한국정보인증이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자기주식 소각 방식으로 진행된다.감자 대상은 보통주 185만265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4.36%로 제시됐다.자본금은 감자 전 212억2068만500원에서 감자 후 202억9554만80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4244만1361주에서 감자 후 4059만1096주로 줄어든다.감자기준일은 2026
카메라 모듈 전문 기업 파트론은 자기주식 500만주를 소각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자기주식 소각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주 감자비율은 9.09%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으로 제시됐다.자본금은 감자 전 294억5910만7000원에서 감자 후 269억5910만7000원으로 변동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5500만주에서 감자 후 5000만주로 바뀐다.감자 기준일은 2026년 4월 21일이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19일, 변경상장예정일을 의미하
신용평가사 서울평가정보가 보통주식 35만50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소각할 주식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다.이번에 소각하는 보통주식 수는 발행주식총수 보통주식 3550만주의 1.0% 규모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소각예정금액은 5억1865만5000원이다.소각 예정일은 2026년 3월 3일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24일이다. 사외이사는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서울평가정보의 주가는 2월 24일 10시 40분
네오위즈홀딩스가 보통주식 22만4000주를 소각하기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한다.소각 대상은 보통주식 22만4000주이며,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836만6283주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으로 제시됐다.소각예정금액은 50억1760만원으로, 소각예정일은 2026년 3월 12일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3월 5일이며, 사외이사는 3명이 참석했고 감사는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네오위즈홀딩스의 주가는 3월 5일 16시 10분 기준 2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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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한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블루카본은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산림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밀도가 높아 국제사회에서 주목받는 기후대응 수단이다.이에 제주 연안에 잘피숲과 염생식물을 심어 해양 탄소저장고를 늘리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이 사업을 공익법인을 활용한 기부형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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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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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죽음의 소용돌이' 경고…"업글 이후 망가져, 비탈릭 부테린도 판다"
공매도 전문 기관 컬퍼리서치가 최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경제성이 악화됐다며 이더리움 관련 자산에 대한 하락 베팅에 나섰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컬퍼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12월 진행된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에 과도한 블록 공간이 공급되면서 거래 수수료가 급격히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검증자들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일정 수익을 얻는데, 수수료 감소로 인해 스테이킹 수익률이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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