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의 김종민 사장이 2026년 1월 13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 김종민 사장은 비등기임원으로, 2023년 11월 21일에 사장으로 선임됐다.13일 공시에 따르면, 김종민 사장은 메리츠금융지주의 보통주 964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0.01%에 해당한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1월 20일에는 4613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주식 수가 5031주 증가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김종민 사장은 2026년 1월 8일에 1000
밸로프의 신재명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13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신재명 대표이사는 밸로프의 등기임원 및 대표이사로, 10% 이상 주주로서 이번에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2026년 1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신재명 대표이사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2월 15일에 비해 3만7000주를 추가 매수하여, 총 1192만563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23.36%에서 23.44%로 0.08%포인트 증가했다.세부적으로, 2026년 1월 7일과 1월 9일
네오티스의 권상훈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13일 공시를 통해 네오티스 주식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권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175만9068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12.62%로 유지됐다.이번 주식 매수는 2026년 1월 13일에 이루어졌으며, 매수 단가는 7960원이었다.네오티스의 주가는 2026년 1월 13일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10원 상승한 1만38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네오티스는 2024년 12월 연결 기준으로 자산
웰크론의 신정재 사장이 2026년 1월 13일 기준으로 주식 46만1911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1월 27일 대비 1만7885주 증가한 수치다.2026년 1월 7일과 1월 12일, 신정재 사장은 각각 1만1885주와 6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1월 7일 매수한 주식의 단가는 1686원이며, 1월 12일 매수한 주식의 단가는 1647원이었다.2026년 1월 13일 장마감 기준으로 웰크론의 주가는 1605원으로, 전일 대비 1.47% 하락했다
울산 울주군이 울주군민의 헌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매월 13일을 ‘울주군민 헌혈의 날’로 지정한다고 밝혔다.울주군민 헌혈의 날은 지역 내에 헌혈의 집이 없는 울주군민의 헌혈 접근성을 높여 헌혈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주군은 울산혈액원과 함께 이날 범서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6개 읍 행정복지센터에 연 2회씩 헌혈버스를 배치해 운영한다.헌혈 참여는 매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능하며, 점심시간은 제외된다. 13일이 휴일이면 평일로 앞당겨 운영된다.헌혈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한 뒤 읍
분당의 위상이 또한번 증명됐다. 똘똘한 한채로 쏠림현상이 심화되어 있는 현재 청약시장에서, 12일 특별공급 청약일이었던 '더샵 분당센트로'가 최고경쟁률 177대 1을 기록했다. 단 44가구만 배정되어 있던 물량 대비, 약 700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면서 전타입 예비당첨자 물량까지 모두 접수 마감됐다.신규 공급이 부족한 분당에 들어서는 '더샵 분당센트로'는 13일 1순위 청약 접수에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반가운 신축아파트 분양소식에,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기본제공품목들을 기본으로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이 13일 다시 열린다.한 차례 미뤄졌던 검찰의 구형이 이날 이뤄질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이날 오전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7명이 연루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에 대한 결심 절차를 진행한다.재판은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 조사와 최종 변론을 시작으로 특별검사팀의 종합 의견
탑엔지니어링의 김원남 사내이사가 2026년 1월 13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김원남 사내이사는 탑엔지니어링의 등기임원이자 주요주주로, 이번 주식 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14.53%에서 14.72%로 증가시켰다.2025년 6월 27일 기준, 김원남 사내이사는 탑엔지니어링 주식 232만5000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2026년 1월 13일 장내매수를 통해 3만주를 추가로 매수하여 총 235만5000주를 보유하게 됐다.이번 주식 매수는 주당 3226원에 이루
해킹 및 무단 소액결제 사태로 인한 KT의 전 고객 대상 위약금 면제 정책이 13일 종료되는 가운데, 전날 하루에만 5만명 이상이 KT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위약금 면제 종료를 하루 앞두고 이탈이 다시 한 번 급증하면서, 제도 시행 이후 누적 이탈 규모는 26만명을 넘어섰다.1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번호이동을 선택한 가입자는 총 9만3천804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KT를 이탈한 가입자는 5만579명으로, 위약금 면제 시행 이후 하루 기준 최대 규모다. 이는 전산 휴무였던 일요
영등포구가 13일 예고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무료 셔틀버스를 긴급 운행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해 구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구는 13일 새벽 6시부터 45인승 버스 14대를 즉시 투입해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된 노선 가운데 마을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주요 거점과 지하철역을 연계하는 임시 운행 노선 3개를 마련해 운영한다.임시 운행 노선은 ▲1번 노선, 선유도역~당산역~영등포시장역~영등포역 ▲2번 노선, 문래역~국화아파트~문래중학교 ▲3번 노선, 보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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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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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겠습니다.” 전우수 신임 회장은 당선 일성으로 지역 연극인 복지 및 극단 지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은 뒤 △기업 메세나 지원 △울산 ‘연극인 상조회’ 기능 강화 △울산 ‘연극인 장학회’ 설립 △울산 ‘연극 전용 소극장’ 건립 등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울산 ‘연극 전용 소품 및 세트 보관소’ 확보 △‘울산연극인의 날’ 제정 및 ‘울산연극인상’ 지원 강화 △울산연극협회 ‘합동 공연 상설화’ 등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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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인재육성장학회가 설립 이후 12년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총 2,105명의 학생에게 23억 1,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양양군 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013년 설립 이후 지역 기관·단체·개인 및 출향 인사들의 지속적인 기탁을 통해 장학기금을 조성해 왔으며, 2025년 12월 말 기준 159억 원 규모의 장학기금을 운용 중이다. 이는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낸 뜻깊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장학회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성적 우수학생, 저소득층 자녀, 예체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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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계절근로자 불법 브로커 근절… "국가·지자체 외 개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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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3일 이재명 대통령] 울산 타운홀미팅서 "지역 균형 발전이 지속가능한 미래의 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울산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한 곳에 몰아주는 전략에서 벗어나, 여러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나라로 나아가야 한다"며 지역 균형 발전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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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교육경비 63억 원 투입…92개 사업으로 지역인재 육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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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가 2026년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총 6,353백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보조금은 관내 공립유치원을 포함한 26개 학교를 대상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시설 개선 등 총 92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한국세무금융고등학교 기숙사·급식소 신축과 철암고등학교 기숙사 신축 등 교육 인프라 확충에 4,116백만 원을 편성했다.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비 2,237백만 원을 더해, 전체 지원 규모는 전년 대비 4,122백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