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는 ‘2026 수원–항저우 초등학생 상호방문교류’에 참여할 초등학생 10명을 2월 2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수원시와 항저우시
충남 논산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딸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 협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9일 논산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RS Group, PT. Shine Factory와 딸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도네시아 현지 산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논산 딸기산업의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글로벌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논산 딸기 기반 스마트팜 시설
전남 나주시가 올해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 방문객 모두의 안전과 편의를 책임지기 위한 전면적인 종합대책에 돌입했다. 8일 나주시에 따르면 올해는 '2026 나주 방문의 해'와 맞물리며 예년보다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시는 연휴 기간을 사실상 비상대응 기간으로 설정했다. 시는 오는 2월14∼18일까지 5일간을 설 명절 연휴 특별관
해운대구는 해운대 모래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2026~2027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광역자치단체의 추천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엄격한 종합 심사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해운대 모래축제는 향후 2년간 국가 지정 예비축제로서 그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예비축제로 지정됨에 따라 해운대 모래축제는 직접적인 국비 지원은 없으나,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 및 축제 컨퍼런스 참여 등 축제 전반의 내실을 기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구는 이러
프로축구 울산HD FC는 수원 삼성의 이민혁과 박우진을 영입하고, 고승범을 수원 삼성으로 보내는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중원 뎁스를 보강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영입은 장래가 촉망되는 유망 자원들의 가세를 통해 전술적 선택지를 넓히고 중원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울산의 중원에 창의성을 더해줄 이민혁은 전북현대 U18과 연세대를 거쳐 2023년 전북 현대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경남FC와 수원 삼성에서 꾸준히 실전 경험을 쌓으며 차세대 테크니션으로 주목받아 온 재원이다.이민혁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공식 슬로건을 ‘Mega-Challenge Mega-Change’로 최종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조직위는 슬로건 선정을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 총 4825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확정된 슬로건은 대회 개최를 계기로 충청권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메가시티로 도약하겠다는 의지와 비전을 담고 있다.특히 접두사 ‘MEGA-’를 활용해 ‘끝없는 도전’을
국내 반도체 슈퍼사이클 호재 속에 경기 남부 반도체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이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산업 확장에 따른 인구 유입 기대가 높아지면서 지역 가치 상승 전망이 확산되고 이에 따라 아파트 거래량 증가 및 집값 상승 흐름을 보이는 양상이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수원 R&D사이언스파크 조성이 본격화된 수원시 권선구의 지난해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5,187건으로 전년대비 41.6% 증가했다.같은 기간 삼성디지털시티 수원사업장이 위치한 수원시 영통구는 18.5%, 반도체 특화대학인 성균관대 자연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에 와도 주차할 곳을 찾기 힘들어서 주변 골목을 도는게 일상입니다.”지난 9일 수원 KT 소닉붐의 홈경기장인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만난 한모 씨가 주차난으로 인한 불편을 호소했다.경기가 시작되기 2시간 전임에도 불구하고 서수원칠보체육관
9시간전
여행도서 전문 브랜드 에이든이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 2026-2027 개정증보3판'을 출간했다. 이번 개정증보3판은 2020년 초판 발행 이후 개정 작업을 거쳐 선보이는 최신판이다.출판사에 따르면 이번 개정증보3판은 총 1,088쪽 분량으로 제작됐다. 국내 주요 여행지와 음식점 약 2,000곳의 정보를 수록했으며, 여행 동선을 계획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에이든 스타일 지도’ 150여 장을 함께 담았다.책은 계절별 여행지, 리조트, 카페, 베이커리, 숙소, 역사 유적지, 지역 먹거리, 기념품 등 다양한 테마를 기준으로 국내
같은 경기도지만 민심은 도시마다 다르다.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한 화성·수원·성남·고양·시흥 5개 도시 여론조사 결과를, 인포그래픽을 이용한 영상으로 정리했다.영상속에서 화성, 수원, 성남, 고양, 시흥시의 판세와 최우선 과제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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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만난 주광덕 남양주시장, 지하철 9호선 연장 등 핵심 교통대책 지원·협력 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남양주 소재 ‘경기 유니티’에서 ‘경기도형 공공주택, 경기 All Care 비전 발표 및 타운홀미팅’을 열고 ‘공공주택’을 주제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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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동모금회, 지난해 지역사회 189억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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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현장 경험 바탕 지역여건 맞춤사업 전개”
“상임이사직에 선출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합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복지 향상과 지역 축산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강원 홍천축협 강경필 상임이사는 지난 19일 취임 일성으로 이렇게 밝혔다. 강 상임이사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든든한 복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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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법왜곡죄 처리 수순 들어갔지만…법원장들 "사법개혁 3법에 심각한 유감"
전국 법원장들이 25일 전국법원장회의 임시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을 두고 "심각한 유감"을 표했다.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이날 오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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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6일전
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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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 본격화…도심 전역 차로 통제
대전시가 3월부터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본선 14개 전 구간에서 공사에 착수하며 건설사업을 전면화한다. 이번에 시작되는 잔여 공구는 3·4·5·9·14공구로 도심 곳곳에서 차로 통제와 우회 운행이 불가피해지면서 시민 불편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교통 불편 최소화와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단계별 대응에 나선다. 3공구 중리3가~수정타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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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K-MEDI’ 산학연 협력 포럼…지역혁신 모델 본격화
글로컬대학으로 도약 중인 대구한의대학교가 대학의 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을 하나로 묶는 ‘산학연 협력 플랫폼’의 가시적인 성과를 공개하며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제시했다.대구한의대학교는 지난 2월 25일 대구 호텔 수성스퀘어에서 ‘대구한의대학교 산학연협력 성과 확산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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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제3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출정…33명 미래세대 독도 수호 다짐
“독도는 우리가 지킨다”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과 우리 국민에 대한 입국 거부 조치로 한일 간 긴장이 높아진 가운데, 대한민국의 미래 세대 33명이 국회에 모여 독도 수호 의지를 힘차게 선언했다.독도사랑운동본부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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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게에 인센티브·카드 할인까지”…전북도, 착한가격업소 제도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물가 안정과 서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제도를 한층 강화한다. 전북도는 올해 착한가격업소를 기존 497개소에서 540개소로 확대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적정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외식업과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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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흔들기 중단하라”…통합반대 대책위, 정치권 통합 추진 비판
완주·전주 통합반대 완주군민대책위원회가 3일 성명을 내고, 완주·전주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더 이상의 완주군 흔들기를 중단하고 군민의 선택을 존중하라”고 촉구했다.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통합 논의가 재점화되는 움직임에 제동을 건 것이다. 대책위는 지난 2월 27일 전북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타운홀 미팅에서 완주·전주 통합 문제가 별도로 언급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