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위해 iM뱅크노조가 적극 나서고 있다.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30일 ‘소외계층 아동 스포츠 환경 개선 및 물품 지원사업’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록
4주전
미추홀노인복지관은 10일 '개관 30주년 및 제18회 미추홀구 어르신 건강&환경 엑스포'​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지원으로 미추홀노인복지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여름철 폭염과 장마를 고려해 복지관 실내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건강&환경 엑스포에는 지역 내 병원, 공공기관, 복지기관, 환경 관련 단체 등 17개 연계기관이 참여해 건강상담, 기초 건강검진, 환경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김호일 미추홀노인복지관 관장은 "개관 30주년을
“도시의 균형 있는 성장과 지속가능한 환경, 안전하고 품격 있는 생활환경 조성 등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책무를 맡게 됐다.”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를 이끌 이홍근 위원장이 강조한 말이다.그는 “도시환경위원회는 경기도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쾌적한 수면 환경 조성을 위한 '쿨 썸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시몬스의 최상위 매트리스 라인업인 '뷰티레스트 블랙'과 대표 컬렉션인 '뷰티레스트'를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의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 기간에는 2조 이상의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부부의 독립 수면 문화 확산과 자녀방 침대 교체, 가족 단위의 수면 환경 개선 수요를 반영한 구성이다.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울산시교육청 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는 청소년들의 기후 위기 대응 실천 역량을 높이고, 기후 환경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후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학생들은 지역의 에너지·환경 기반 시설과 첨단 연구기관을 찾아 기후 위기 대응 사례를 체험했다.
하나은행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도모 및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2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모집은 오는 8월 11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하며, ‘사업장 환경 개선 지원 사업’과 ‘AI 역량 강화 교육 및 AI 컨설팅 지원 사업’으로 사업 분야를 나눠 총 3500개 사업장을 선정한다.먼저, ‘사업장 환경 개선 지원 사업’은 매장의 인지도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손님 유치를 돕는다. 총 2000개소를 선정해 사업장별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환경
인천 도시형 소공인의 열악한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설 개선부터 공동 인프라 확충,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공급까지 단계별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인천연구원은 6일 정책연구 과제로 수행한 ‘인천 도시형 소공인 환경 개선 방안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평택시의회 의원들이 제265회 임시회 첫날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보훈 지원과 환경 오염 조사, 미래기금 조성을 시정에 촉구했다.최두성 의원은 23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전국 평균 수준의 보훈수당 체계 수립, 보훈단체 지회장 활동비 인상, 보훈회관 이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제안했다
남양주시 평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 정화 활동과 안전 교육 이수 등 전방위적인 봉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위원회는 지난 14일 평내호평역사와 인근 광장 등에서 4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 스포츠 환경 개선 및 물품 지원사업’을 위해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지난 29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 및 재단법인 양준혁스포츠재단과 협업해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으며, 후원금은 iM뱅크 임직원들의 급여 1% 나눔으로 조성된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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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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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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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이름 남긴다…동아쏘시오홀딩스, 사명 변경 추진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한 뒤 사명을 '동아제약'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법적으로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존속법인이지만,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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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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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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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광역 지방사무를 위한 당연한 재원 인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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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침묵하면 행정은 긴장하지 않는다
고흥군 풍양 파크골프장을 바라보는 군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된 공공사업이 두 차례의 설계변경을 거치면서 공사비가 크게 늘었고, 준공 이후에도 다시 공사가 이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군민들 사이에서는 “도대체 이 공사는 언제 끝나는 것이냐”는 의문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장에서는 잔디 상태와 잡초 문제를 비롯해 안전시설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까지 제기되고 있어, 단순한 시설 이용상의 불편을 넘어 당초 사업계획과 설계, 시공, 준공 및 사후관리 과정 전반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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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폭염 대응 총력…강성휘 시장, 휴가도 잊은 채 현장으로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목포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강성휘 목포시장은 7일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폭염 취약계층, 무더위쉼터, 건설현장, 관광지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살폈다.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 장기화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 야외 근로자 안전관리, 다중이용시설 운영 실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을 신속히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정부가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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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996 노동제는 중국서도 불법…김정관 주장 반인권적·시대착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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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이달의 가게’ 실효성 제고 만족도 조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소상공인 경영 지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이달의 가게’ 제도 개선을 위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소상공인의 의견을 청취하여 효율적인 사업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 향후 맞춤형 지원사업 발굴을 위해 추진된다.조사 대상은 이달의 가게로 선정된 소상공인 업체 141개소이다.오는 21일까지 ▲업체 기본사항 ▲제도 만족도 ▲북구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 3개 분야 11개 항목을 유선 및 온라인 방식으로 설문 조사한다.북구는 추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분석해 제도 개선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