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검사장비 전문 기업 이엘피가 보통주 1주당 40원의 현금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4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 배당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로, 배당금총액은 3억4000만원이다. 배당금 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총수 932만5130주에서 자기주식 82만5159주를 제외한 849만9971주를 기준으로 산정됐다.보통주 시가배당률은 1.5%이며 종류주식 배당은 해당 사항이 없다. 차등배당도 미해당으로 명시됐다. 배당
아웃도어 OEM 전문 기업 영원무역이 보통주 1주당 1050원의 현금 중간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은 현금배당이며 종류주식에 대한 배당은 없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1.15%로 기재됐다. 배당금 총액은 446억8812만원이다. 발행주식 총수 4431만1468주 가운데 자기주식 175만1356주를 제외한 4256만112주를 대상으로 산정한 금액이다.배당기준일은 2026년 8월 28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9월 18일로 명시됐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
보증보험사 서울보증보험이 보통주 1주당 430원의 현금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1일이며 사외이사 6명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결의됐다. 배당종류는 현금배당으로, 차등배당은 미해당이다. 보통주 기준 시가배당률은 1.0%이며 배당금총액은 300억2329만원이다.배당기준일은 2026년 8월 26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2026년 9월 10일로 명시됐다. 지급 예정일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결
토탈 헬스케어기업 휴온스가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배당 구분은 분기배당이며 배당 종류는 현금배당이다. 종류주식에 대한 배당은 해당 없음으로 기재됐다. 차등배당은 미해당으로 명시됐다.보통주식 기준 시가배당률은 0.75%다. 배당금 총액은 23억3035만원이며, 현재 발행주식총수 1197만9665주에서 자사주 32만7904주를 제외한 1165만1761주를 기준으로 산정됐다.배당기준일은 2026년 8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
비트코인 재무기업 엠퍼리디지털이 7월 1일부터 8월 6일까지 비트코인 1635개를 1억220만달러에 매각하면서, 회사의 총보유량이 1279BTC로 줄었다. 9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이 가운데 954BTC는 3500만달러 부채에 대한 담보로 제한돼 있어, 실제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비트코인은 325BTC에 그쳤다.이번 매각은 이미 상반기부터 이어진 현금 수요 대응의 연장선에 있다. 엠퍼리디지털은 올해 상반기에도 1167BTC를 8010만달러에 팔았다. 같은 기간 5400
실시간 결제망을 구축했다고 즉시결제가 곧바로 확산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카드·현금 이용 습관과 가맹점 참여, 가격 정책 등 각국의 기존 결제 생태계가 도입 속도를 좌우한다는 설명이다.지난달 31일 핀테크 뉴스 스위스에 따르면 맥킨지는 세계 즉시결제 시장을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했다. 첫 번째는 인도와 브라질처럼 즉시결제가 주력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은 시장이다. 인도는 2016년 통합결제인터페이스를 출시한 뒤 월 200억건 이상을 처리하는 세계 최대 즉시결제 시장으로 성장했
증시 대기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이 2주 만에 100조원 아래로 떨어진 반면 신용융자거래 잔고는 다시 33조원대로 올라섰다. 코스피가 7000선을 앞두고 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의 현금 여력은 줄고 빚을 활용한 투자는 늘어나는 모습이다.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98조9176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3조6164억원 감소했다.투자자예탁금이 100조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12일 99조9764억원을 기록한 이후 약 2주 만이다. 예탁금은 지난 19일 106조5750억
인천 제물포구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복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산후조리비용 지원 혜택을 옛 중구 내륙 지역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옛 동구 지역에서 시행되던 현금 지원 혜택을 제물포구 전체로 통합·적용하는 이번 사업은 산모가 산후조리와 관련된 비용을 먼저 사용한 후 보건소에서 현금으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원 대상은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제물포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에 신생아를 출생 신고한 산모다. 옛
반도체소재·SSD 부품 제조기업 케이엑스하이텍이 110억원 규모의 제14회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이번에 발행하는 전환사채는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사채의 권면 총액은 110억원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9일이며, 청약일과 납입일은 모두 2026년 8월 27일로 현금 납입 방식이다. 사채 만기일은 2031년 8월 27일이다.조달 자금의 사용 목적은 베트남 법인 생산설비 증설 등 시설투자로, 2026년 8월부터 2028년 8월까지 11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에스알이 계열사 지란지교에스앤씨의 VADA솔루션사업부문 전체를 7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하고 19일 공시했다.에스에스알은 2026년 8월 18일 이사회를 열어 지란지교에스앤씨의 VADA솔루션사업부문 일체를 양수하는 안건을 결의했다. 양수가액은 70억원이며, 계약체결일은 2026년 8월 18일, 양수기준일은 2026년 10월 1일로 명시됐다.대금 지급은 현금 방식으로 이뤄진다. 계약금은 14억원으로 계약 체결일인 2026년 8월 18일에 지급하며, 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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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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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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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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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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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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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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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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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문화원장을 역임한 원로 사진작가 김호언 작가가 8일부터 14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네 번째 개인전 ‘빛을 품다’를 연다. 이번 전시는 김 작가가 사진을 시작한 지 48년 동안 세상의 사연과 교감하며 구축해 온 독창적인 ‘심상 사진’의 세계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자리다. 김 작가는 단순히 피사체를 보이는 그대로 수용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한 부문을 끄집어내 작품 하나하나에 사유의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전시작들은 구체적인 이야기나 대상을 설명하기보다 빛이 스며들고 머무는 상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