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정부가 지자체의 혁신 정책 추진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로, 혁신 역량·혁신 성과·국민 체감도 등 3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구는 주민 소통과 참여 확대, 조직문화 개선과 행정 내부 효율화,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 서비스 향상, AI 대전환 기반 마련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주민 생활 편의를 실질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