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0일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편안콜’ 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이번 무료 운행 서비스는 진천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이용 범위는 진천군 지역으로 제한된다. 운행 시간은 4월 2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진천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또는 충북광역콜센터로 전화 신청할 수 있다. 모바일 앱 ‘충북광역이동지원센터’를
대전 중구 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7월부터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 사업은 장애인이 거주시설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스스로의 삶을 설계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시범사업이다. 중구는 지난달 평가를 거쳐 전문성과 사업 수행 능력을 갖춘 ‘대전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선정했다. 특히 대전에서 유일하게 시범사업을 시행, 거주시설 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선도적인 복지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구는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장애인의 실질적
충북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7일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와 지역내 장애인 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과 통합적 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관이 지역내 안보·사회봉사 단체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내 통합적 복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 기획·운영 △전문성 강화 및 효율적 서비스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에코프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업장이 위치한 청주와 포항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에코프로는 지난 17일 장애인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 충북장애인체육회에 기부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에코프로 산하 장애인 스포츠단인 온누리스포츠단의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들에게 응원 간식을 전달했다. 온누리스포츠단은 2019년 2월 충북 기업 최초로 창단한 장애인 스포츠단이다. 에코프로는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장애인 고용 창
HS효성첨단소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증 장애아동을 위한 체육대회와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이 아동들과 1대1로 매칭돼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재활기기 구입과 시설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17일 HS효성첨단소재는 전날 서울 용산구 중증 장애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체육대회를 열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임직원들이 참여해 평소 야외 활동이 쉽지 않은 장애아동들과 1대1로 짝을 이뤄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후원금
4주전
인천교통공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인 20일 장애인콜택시 ‘반디콜’을 무료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무료 운행 대상은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중증장애인과 65세 이상 휠체어 이용자이며 운행 구역은 인천 전역과 서울 강서구, 경기 김포·부천·시흥이다.이용을 원하는 장애인은 교통약자 이동지원 콜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인천교통공사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을 위해 지체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전용 차량 276대와 청각·시각·심신 장애 등 비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바우처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개관 11주년 및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4월 22일 ‘참 좋은 동행, 함께 걷는 길’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오후 1시 30분 복지관 1층 정문 앞마당에서 오프닝을 시작으로, 인근 물향기공원으로 이동해 본 행사가 이어졌다. 약 200명의 장애인 및 가족,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서로 어울리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는 복지관 홍보대사 MC프라임과 함께, 이상진 아나운서, MC이삭이 참여해 진행과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이끌었다.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성명을 내고 “제주에는 현재 100여 곳의 장애인복지시설이 있으며, 그 중 14곳의 거주시설에 약 450명이 생활하고 있다”면서 “장애인을 지역사회에서 분리해 시설에 머물게 하는 정책을 끝내고, 탈시설·자립생활 중심으로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시설 중심 구조에서는 인권침해가 반복될 수 있으며, 장애인이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행정의 책임”이라며 “김명호는 장애인의 탈시설 전환을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약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낚시연맹이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2026 장애인 힐링 낚시 교실’의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 특성을 고려한 안전한 낚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초 이론 교육과 실외 체험을 병행해 진행된다. 제주 거주 장애인 중 낚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기 모집 인원은 총 5명이다. 신청 기간은 22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 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교육은 오는 5월부터 8월까
이달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운영중인 특별교통수단 ‘누리콜’이 무료 운행된다.세종도시교통공사에 따르면 무료운행은 오는 20일 하루 동안 시행되며, 누리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00시부터 24시까지 24시간 운영된다. 다만 지역을 벗어난 광역운행은 유료로 운영된다.공사는 무료 운행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 부담 완화와 이동편의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며, 이용 문의는 누리콜을 통해 가능하다.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행하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에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한다. 약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여성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앞으로 3년간 매년 1억 원씩 지원되며, 약 200명의 여성 한부모가 자립 교육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연과 사람을 잇는 통역사, 농림생태 해설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감의숲 포항 환호공원 식물원
초록빛 위로 쏟아지는 햇살과 투명하게 울리는 물소리 바쁜 일상의 한복판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은 순간. 투명한 유리 천장 너머로 부서지는 햇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식약처 사칭 물품 구매 사기 주의 당부
4시간전
경산시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행정 기관을 사칭한 위조 공문으로 식품 영업자에게 물품 구매 및 금전 입금을 유도하는 사기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해당 사기 수법은 「식품위생법」 개정이나 위생 점검 강화를 명목으로 위생 관리 장비 구비가 의무화된 것처럼 안내한 뒤, 특정 업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보안 강화한 스마트 원격검침시스템 도입
4시간전
영주시는 스마트 수도행정 고도화와 시민 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보안 기능이 적용된 융복합 원격자동검침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스마트시티 조성과 디지털 행정 전환이 확대되면서 상수도 분야에서도 원격검침시스템 활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 원격검침시스템은 검침원의 현장 방문 없이 수도 사용량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어 검침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 대구지부 정책현장 방문 및 정책간담회 실시
4시간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은 지난 5월 12일 대구지부를 방문하여 주요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 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방침을 현장에 전파하고, 전문성·혁신·청렴·성과의 4대 핵심 가치를 조직 내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취약계층 지원 성화개신죽림동 푸드센터 조성
충북 청주시는 서원구 성화개신죽림동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를 위한 전용 조리공간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이 공간은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40㎡ 규모로 조성됐으며 사업비 1억원이 투입됐다.그동안 행정복지센터 내 기존 조리시설은 문서고와 가까워 환기가 원활하지 않고 화재 위험도 있었다.또 봉사자들이 음식을 조리한 뒤 포장과 배부 준비까지 하기에는 공간이 좁아 불편하다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시는 행정복지센터 주변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리공간을 따로 만들고 위생·안전 설비를 보강했다.새로 조성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레일 안동역,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 명예역장 위촉
4시간전
한국정신문화재단은 5월 12일 이희범 대표이사가 코레일 안동역 일일명예역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레일 안동역과 한국정신문화재단 간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철도교통과 안동의 축제․관광․MICE 자원을 연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임정혁 안동역장을 비롯해 한국정신문화재단 임직원 등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