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가 무더위 속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에 나서며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탰다.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살피는 방문 봉사까지 함께 이뤄져 생활밀착형 복지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협의회는 22일 희망풍차
대구 수성대학교학생들이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수성대학교는 15일 강산관 3층 교육장에서 수성구자원봉사센터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일환으로 '폭염극복 희망키트 만들기'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및 생활 안정에
트루파인더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삼계탕 4000팩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트루파인더 김성규 대표는 지난 12일 봉화군청 잔디광장에서 ‘이웃사랑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고 삼계탕 간편식 4000팩을 봉화군에 전달했다.이번에
연천군 청산면 주민들이 방치된 농지를 공동으로 일구고, 농작물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환원하는 주민 주도형 복지사업에 나섰다. 주민 모임인 ‘청산고소한 나눔 공동체’는 농어촌 기본소득과 연계한 ‘연천군 2026년 마을공동체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돼 지난 7월부터 공동 들깨 재배를 시작했다.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세인트병원은 개원을 축하하며 받은 양곡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인천광역시 검단구에 기탁했다. 세인트병원은 지난 7월 1일 개원한 척추 및 관절 전문 병원으로, 개원을 기념하며 일회성 축하 화환 대신 양곡을 기부받는 방식을 선택해 축하의
충북 생거진천전통시장상인회는 4일 신임 회장 취임을 기념해 진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500kg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천 지역의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장식 회장은 “전통시장을 아껴주시는 진천군민의 사랑에 보답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생거진천전통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상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스코퓨처엠 노동조합이 설립 38주년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포항시에 사랑의 백미 1톤을 기탁했다. ㈜포스코퓨처엠 노동조합은 15일 포항시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000㎏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 남구 무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나눔천사 프로젝트 동참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펄스캠 아나프로 신복지점’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착한가게는 자영업자·프랜차이즈·학원·병원·약국 등에서 월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모금 형태로, 후원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발굴과 위기가정 긴급지원, 취약계층 반찬 나눔 및 주거 환경 개선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사용된다.펄스캠 아나프로 신복지점 박미란 대표는 “기부금이
충북 음성에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음성군새마을회는 6일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음성군지회를 방문해 장애인들의 생활편의 향상을 위한 ‘사랑의 세탁기’ 를 기증했다. 김기명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세탁기 기증이 장애인분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행복한 음성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음성군새마을회는 매년 김장 나누기와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대상 나눔 봉사,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이에
청도군은 지난 24일 대한한돈협회 청도군지부에서 지역내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아동복지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한한돈협회 청도군지부는 지역축산업을 선도하는 단체로, 평소에도 남다른 애향심을 바탕으로 이웃사랑 성금 및 한돈 지원사업 등 다방면에 걸쳐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한 나눔의 일환으로, 따뜻한 지역사랑을 다시 한 번 실천했다.이종찬 지부장은 “지역의 미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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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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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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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강원본부, 실전형 을지연습으로 비상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가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철도시설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전형 을지연습에 나선다.강원본부는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철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주요 철도시설 보호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훈련 기간에는 비상소집과 전시직제 편성훈련을 비롯해 전시 주요현안 토의, 철도시설 피해 발생에 대비한 상황조치 훈련 등이 진행된다. 단순한 절차 숙지에 그치지 않고 실제 비상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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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친일파 자손' 비판에 서경덕 "역사 왜곡한 일본이 비판할 자격 있나"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행적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 언론이 하영에게 제기된 비판을 ‘현대판 연좌제’로 규정하면서 한·일 간 역사 인식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일본 매체 JB프레스는 지난 12일 ‘왜 한국은 친일파의 자손을 용서하지 않는가’라는 취지의 칼럼을 통해 하영 증조부의 과거 행적 논란을 다뤘다. 매체는 한국 연예계에서 ‘친일파의 자손’이라는 낙인이 이어지고 있다며, 하영이 직접 만나지도 못한 증조부의 과거 행위 때문에 비판받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후지TV 객원 해설위원인 가모시카 히로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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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현대자동차와 친환경 기술협력 본격화
부산항만공사가 현대자동차와 친환경 기술 협력을 본격화한다.부산항만공사는 14일 공사 사옥에서 현대차 제로원 스타트업과 함께 '부산항 AI 스마트 항만 구현을 위한 BPA-현대자동차 기술교류회'를 열고 EV 충전·태양광 기술 등 활용으로 부산항 친환경 인프라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교류회는 지난해 양사가 체결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항만 구현 및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현대차가 추진 중인 친환경 사업과 부산항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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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뒤 습기 털어내는 제주 전통 의례, 체험으로 되살린다
장마가 끝난 뒤 눅눅해진 신당과 기물을 정비하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던 제주의 옛 의례 ‘마불림제’가 생활 속 습기제거제 만들기 체험으로 되살아난다.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박물관 광장에서 월별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 ‘우리 가족 모다들엉 박물관 나들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8월 주제는 ‘마불림제’다. 박물관은 장마 뒤 습기를 털어내던 전통 풍속의 의미를 일상에서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습기제거제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풀어냈다.마불림제는 음력 7월 15일 백중을 전후해 습기로 눅눅해진 신당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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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병원, 구좌읍 해녀.어민 대상 의료봉사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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