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15일 2025년 하반기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수여식을 열었다.이날 수여 대상자는 소방공무원 25명, 일반인 3명 총 28명이다. 분야별로 하트세이버 5건, 브레인세이버 4건, 트라우마세이버 4건 등이다.한종우 서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급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남해소방서는 15일 상반기 정기 인사발령에 따른 승진 및 전입 신고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신고식에는 정동철 서장을 비롯해 각 과·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내 승진자 3명과 전입자 17명 등 총 20명에게 임용장이 수여됐다.이번에 승진·전입된 소방공무원들은 개인별 업무 역량과 보유 자격,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외근 부서에 배치돼 구조·구급·화재진압·행정 등 각 분야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정동철 서장은 “새롭게 남해소방서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진도소방서는 12일 인사발령에 따라 전입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본서 3층 다목적강당에서 임용장 수여식과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임용장을 받은 22명은 개인별 업무 능력과 보유 자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각 과 및 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되며, 효율적인 소방행정 추진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진도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나설 예정이다.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진도소방서 가족이 된 전입 직원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맡은 자리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군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
충북 충주시 의용소방대 합동 이·취임식이 27일 충주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각 지역 의용소방대장, 대원 및 가족, 소방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이·취임식에서는 총 10명의 의용소방대장이 이임과 취임을 했으며, 그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신임자들의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퇴임 의용소방대장들은 재임 기간 동안 화재 예방 활동과 각종 재난 현장 지원, 지역 봉사활동 등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오승훈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장은 19일 오전 10시, 강원소방학교에서 제42기 신임소방사반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신임 소방관의 자세와 역할’을 주제로 강단에 선 오 본부장은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사명감과 현장 활동 시 안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강원소방이 추진 중인 AI·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재난 대응 체계를 소개해 교육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오승훈 본부장은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재난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강원소방의 미래”라며, “신임 대원들 역시 첨단 기술을 이해하고 현장에
충북 제천소방서은 지난 19일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하트·브레인세이버 수여식을 개최했다. 하트·브레인세이버는 심정지 및 뇌졸중 의심 환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으로 생명 회복 또는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대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날 수여식은 소방공무원 11명의 하트세이버 1건과 브레인세이버 2건에 대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권택 서장은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한 대원들의 헌신이 소중한 생명을
남해소방서는 12일 소방경 승진 전입자에 대한 임명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수식은 정동철 서장을 비롯해 각 과·담당 이상 간부가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소방경으로 승진 전입한 소방공무원 3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참석자들은 환영과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임용된 직원들은 개인별 업무역량과 보유 자격 등을 고려해 행정 및 현장 부서에 배치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소방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정동철 서장은 “승진과 전입을 통해 새로운 출발선에
대전소방본부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재직 30년 장기 근속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소방근속기장’을 수여했다.소방근속기장은 ‘소방공무원 기장의 수여 및 패용에 관한 규정’에 따라 30년 이상 성실히 근무한 소방공무원에게 수여되는 기장으로, 오랜 기간 현장을 지켜온 제복 공무원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이번 30년 근속기장 수여 대상자는 1996년 임용자 등을 포함한 총 66명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왔다. 수여되는 근속기장은 30년의
대전소방본부는 29일 오후 3시, 대전동부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하고, 총 31명의 신임 소방공무원을 공식 임용했다.이번에 임용된 인원은 화재 분야 13명, 구조 분야 1명, 구급 분야 15명, 안전 분야 2명으로, 대전 전역 각 소방서에 분산 배치될 예정이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소방학교에서 화재진압, 구조·구급, 재난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이수하며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 역량을 갖췄다.이들은 앞으로 화재 현장 대응은
퇴근길의 소방 공무원들이 영덕~포항 간 7번 국도 피암터널 내 차량 전복사고의 요구구자를 안전지대로 옮기로 교통통제 등의 현장 안전조치를 취해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덕소방서 영덕119안전센터 조지형 소방위와 김영정, 손유익 소방교들로 이들은 지난 22일 오전 9시 40분께 당번근무를 마치고 퇴근 중 SM5 승용차 단독사고로 차량이 전복된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신속한 구조와 현장 안전조치를 통한 2차사고 예방으로 운전자와 시민들의 생명을 지켰다. 이들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근무 시간의 구분이 없다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