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28일 시청 여유당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고,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상호존중과 공정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염건령 가톨릭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교수가 강사로 나서 △불합리한 공직문화 개선을 위한 간부공무원의 역할 △갑질 및 부당한 업무지시 예방 △반부패 주요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특히 조직 내 갑질과 부당한 업무지시 등 불합리한 관
군포문화재단은 9월 18일 노사공동 반부패 청렴 실천 서약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다짐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서약에는 사용자측에서 대표이사와 실·본부장이 참석하고, 근로자측에서는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장과 근로자위원 3명이 참석해 노사를 대표하여 청렴 실천을 함께 다짐했다.서약서에는 ▲법과 원칙 준수 및 부패 예방을 통한 청렴한 조직문화 구현 ▲공정한 업무수행에 장애가 되는 청탁 근절 ▲사적 이해관계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 ▲‘군포문화재단 임직원 행동강령’의 철저한 준수 등
달성군은 지난 9일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승진자 및 신규 임용자 등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 특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교육 전문 강사인 한용만 강사를 초청해 ‘청렴,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선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교육 내용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숙지해야 할 반부패 관련 법령과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한용만 강사는 공직사회 내 부정부패, 직장
달성군은 지난 9일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승진자 및 신규 임용자 등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 특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교육 전문 강사인 한용만 강사를 초청해 ‘청렴,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선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교육 내용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숙지해야 할 반부패 관련 법령과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한용만 강사는 공직사
충청남도의회는 1일 의회 본회의장과 303호 회의실에서 전 의원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예방 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구성원의 청렴·윤리의식을 높이고, 의정활동과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와 이해충돌, 갑질행위 등을 예방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 문화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교육에 앞서 본회의장에서는 전체 의원이 참여하는 ‘청렴 서약식’이 열렸다. 의원들은 서약을 통해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권한 남용
인천시 영종구가 산하기관과 손을 잡고 지역사회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실천에 나섰다.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은 21일 오전 영종구청 구청장실에서 최윤호 영종구자원봉사센터장, 문일순 영종구노인인력개발센터장과 이러한 내용의 ‘청렴 맞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구 내부 중심으로 추진해 온 반부패·청렴시책을 산하기관까지 확대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영종구와 참여기관은 ▲반부패·청렴 실천을 위한 상호 협력 ▲청렴문
서울 강서구는 지난 11일 구청 본관 지하상황실에서 ‘구청장과 함께하는 반부패‧청렴 골든벨’을 열고, 재미와 소통이 있는 청렴 공직문화 만들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전 직원이 즐겁게 참여하며 청렴 의식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의 포문은 진교훈 구청장과 직원들이 함께한 ‘청렴 소통 토크’로 열었다. 진 구청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잡고 직원들과 솔직 담백한 대화를 나눴다.직원들은 실시간 모바일 투표를 통해 ‘부서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부산광역시의회는 9월 11일 14시,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시의원과 사무처 직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 앞서 참석자 전원은 ‘청렴선언’ 결의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 실천을 공표했다. 특히 시의회는 '25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한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도 취약 분야를 적극 개선해, 2년 연속 우수기관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강력히 표명했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등록 청렴전문 장태준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주요
가스공사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퀴즈형 교육을 통해 반부패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청렴 기준과 대응 방법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일 대구 본사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청렴 골든벨은 임직원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을 퀴즈로 익히고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올바르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21일 영종구청 대강당에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 의식과 실천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윤리의식을 강화하고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 요인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에 앞서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직원들에게 공정하고 책임 있는 업무 수행과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작은 관행과 업무처리 하나까지 주민의 신뢰와 직결된다는 점을 당부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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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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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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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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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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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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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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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제5대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에 김양호 전 삼척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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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전 삼척시장이 제5대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에 임명돼 지난 21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3년으로, 망상지구 개발과 북평·옥계지구 투자유치 등 경제자유구역 사업을 이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8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선발 절차와 산업통상자원부 사전 협의를 거쳐 김 청장을 임명했다. 김 청장은 21일 우상호 도지사에게 임명장을 받은 뒤 취임식을 열었으며, 다음 날부터 지구별 현안 보고를 받는 등 현장 업무에 나섰다.김 청장은 삼척고와 강원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기초자치단체 비서실장과 강원도의원, 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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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의과대학과 사립대병원이 실질적 지역·공공의료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공의료 정책과 사업이 여전히 국립대·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설계돼 사립대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울산대학교 의과대학도 지역 자체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의학교육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있어, 이를 공공·필수의료와 의료인력 양성까지 연결할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27일 본보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사립의과대학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개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구진은 “지방 의료자원 부족 문제 해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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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가을 역사 트레킹·미래 시책 마련…독감 예방접종도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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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가을철 역사·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군민 체감형 정책 발굴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 나선다.현북면은 오는 10월 3일 38평화마을과 38선 숨길 일원에서 ‘38선을 걷다’ 역사 트레킹을 처음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38체험관에서 출발해 마을 안길과 송이길을 거쳐 돌아오는 5.7㎞ 코스를 약 1시간 30분 동안 걷는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두 차례 열리며, 회차별 200명씩 모두 400명을 모집한다.참가비는 무료다. 9월 30일까지 ‘고고양양’ 앱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북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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