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운영한 ‘2026 사제동행 국외 독립운동길 순례단’이 중국 내 주요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순례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중국 내 항일독립운동의 현장을 직접 걸으며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고, 미래세대가 올바른 역사관과 보훈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순례단은 출국에 앞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참가 학생과 교사들은 독립운동길 순례의 의미를
인천광역시의회는 7일 의장 접견실에서 ‘제7기 인천광역시의회 대학생 인턴십 수료식’을 개최하고 6주간의 인턴십 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인턴십은 대학생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의회 실무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었으며, 지난 6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6주간 인하대학교와 인천대학교 학생 각 5명, 총 10명이 참여했다.인턴들은 의회사무처 각 부서에 배치되어 의회 주요 업무 지원 및 상임위원회 운영보조 등 실무를 경험했으며, 모의의회와 현장방문 등 다양한 의정활
‘AI를 가장 잘 사용하는 도시’를 꿈꾸는 충북 충주시가 어린이들에게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특별한 배움의 장을 열었다.시는 5일 청소년문화의집 ‘숨&뜰’에서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6 AI로봇코딩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충청북도 AI디지털배움터와 협력해 어린이들이 인공지능과 코딩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생성형 AI-Gemini를 활용한 창작 활동 △아이온 AI코딩과 로봇축구 등 어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과 디지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2026년 여름방학 AI교실을 운영한다.이번 AI교실은 8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상주AI교육센터에서 운영되며,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로봇 코딩, 레고과 같은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학생들은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블록 코딩을 활용해 로봇을 제어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력과 창의력,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생성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광주시협의회는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대련 일원에서 '2026 청소년 통일골든벨 우리역사탐방'을 실시했다.이번 역사탐방은 '2026 광주시 청소년 통일골든벨' 대회 입상자 30명과 자문위원, 인솔교사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우리 민족의 독립운동과 일제강점기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중국 대련과 여순 일대의 주요 역사 현장을 방문하며 일제 침략의 흔적과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살펴보고, 대한민국의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
세종특별자치시가 내달 6일 오후 6시까지 스마트도시서비스를 체험하고 평가하는 ‘2026년 세종시 스마트시티 리빙랩 시민참가단’을 모집한다.시민참가단은 시민들이 스마트도시서비스 실증과 평가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리빙랩으로, 실제 이용자의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에는 인공지능 기반 공공생활정보 자동화시스템과 무신호 횡단보도 양방향 지능형 보행자 안전보조시스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한다.시민참가단은 해당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면서 사용성과 편의성, 만족도
  AI 시대를 이끌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논산시가 최고 수준의 미래교육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충남 논산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간 한국과학기술원에서 ‘2026년 논산시 미래인재 꿈드림 코딩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인공지능 중심의 진로탐색을 주제로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만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10개 학교에서 선발된 중학생 80명이 참가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KAIST 연구실 탐방, △생성형 AI 활용, △마인크래프트 프로젝트 등이
대전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이 이틀간 일정으로 초·중생 100명을 대상으로 영재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이 첨단 연구 현장을 체험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서의 꿈과 비전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초등통합반 학생들이 대전과학고를 방문해 전공별 실험실과 연구 공간 등을 탐방, 재학 중인 선배들이 어떤 환경에서 학습하고 연구하는지 살펴보며 자신의 미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원자력연구원과 핵융합에너지연구원을 방문해 현장 과학자들의 특강을 들으며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서울 강서구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도심 속에서 우주의 신비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8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관측회 ▲명왕성 퇴출 20주년 특강 ▲가족천문특강 ▲어린이 방학교실 등 흥미롭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됐다.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행사는 13일 오후 7시 50분 천체투영실에서 열리는 ‘멍때리며 유성보기’다. 세계적인 천문관측지인 하와이 마우나케아의 밤하늘에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음악을 통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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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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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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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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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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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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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 풍력 장기 유지보수 확대…O&M 발전단지 24곳
유니슨이 풍력터빈 공급에서 장기 유지보수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O&M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터빈을 직접 개발·제조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발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장기 정비 수요를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은 제주 어름비풍력발전소와 20년간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일대에 조성된 어름비풍력발전소는 마을 운영기금을 활용해 건설한 주민참여형 풍력발전소다.유니슨은 올해 2월 풍력터빈 기자재를 납품한 뒤 설치와 시운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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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청소년문화의집 ‘긍정ON! 워리스톤’ 원데이 클래스
대구 군위군은 8월 7일 관내 청소년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위군청소년문화의 집 ‘긍정ON! 워리스톤'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레진 재료와 꾸미기 소품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담아 자신을 응원하는 '행운의 워리스톤'과 ‘키링’을 만들어 보며 일상 속 걱정과 불안,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며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참여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만들어 재미있었고, 내가 만든 워리스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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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도림동 586-2 그린벨트 훼손지 2,500㎡에 경관녹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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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남동구 도림동 586-2 일원 그린벨트 훼손지 2,500㎡를 복구하기 위해 도시계획시설인 경관녹지로 지정한다.시는 10일 ‘도시관리계획 결정 공고·열람’을 내고 15일간 열람 및 의견을 접수키로 했다.이곳을 경관녹지로 결정하는 것은 남동구 도림동 옛 도림고 부지 1만2,979㎡를 그린벨트에서 해제하면서 그린벨트 훼손지 복구 대상으로 제시한데 따른 것이다.그린벨트를 해제할 경우 해제 면적의 10~2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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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불완전판매? … 금융노조 "당국은 왜 뒤로 숨나"
금융감독원이 10일부터 주요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상장지수펀드 신탁 판매 실태에 대한 현장검사에 착수했다. 이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같은날 성명을 내고 당국의 금융 소비자 보호 조치가 홍콩 H지수 ELS 사태와 같이 현장의 금융 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방식으로 반복돼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 NH농협은행을 시작으로 2주간 현장 검사를 진행한다. 오는 24일부터는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SC제일은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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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교산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완료
강화군 교산천이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대응능력이 강화된 하천으로 재탄생했다.인천광역시는 강화군 양사면 교산리에서 북성리 해안선에 이르는‘교산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공사가 최근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하천 치수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315억 원​을 투입해 2019년 12월 착공했으며, 약 7년 간 대대적인 정비가 진행됐다.당초 교산천은 하천 제방이 계획홍수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