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주시는 일본 우호도시인 무사시노시와의 국제교류 활성화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청소년 연수단을 파견해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서귀포시는 오는 25일까지 일본 기노카와시 청소년 교류단을 초청해 ‘2026년 서귀포시-일본 기노카와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
의왕시는 7월 27일부터 8월 15일까지 3주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시에서 진행한 ‘2026 의왕시 청소년 캐나다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참가 학생 전원이 건강하게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의왕시와 캐나다 그레이터빅토리아 교육청 간 교육협력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현지 공립 교육기관의 ‘몰입형 영어 수업’과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에서 영어와 다문화 감각을 자연스럽
부천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국외 교류도시인 중국 하얼빈시와 웨이하이시, 일본 오카야마시에서 청소년 홈스테이를 진행하며 미래세대 간 국제교류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홈스테이는 지난해 부천시에서 열린 ‘제21회 부천국제청소년홈스테이’의 후속 교류사업으로, 당시 부천을 방문했던 청소년들과 다시 만나 현지 가정에서 함께 생활하며 교류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홈스테이는 하얼빈, 웨이하이, 오카야마에서 각각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
부천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국외 교류도시인 중국 하얼빈시와 웨이하이시, 일본 오카야마시에서 청소년 홈스테이를 진행하며 미래세대 간 국제교류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홈스테이는 지난해 부천시에서 열린 ‘제21회 부천국제청소년홈스테이’의 후속 교류사업으로, 당시 부천을 방문했던 청소년들과 다시 만나 현지 가정에서 함께 생활하며 교류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홈스테이는 하얼빈, 웨이하이, 오카야마에서 각각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지
송현여자고등학교는 지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일본 호세이대학 국제고등학교 학생 14명과 교사 2명을 초청해 국제교류 방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류는 한국 학생과 일본 학생이 함께 수업하고 생활하며 지역사회를 탐구할 수 있도록 장기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7박 8일의 기간 동안 ▲정규수업 참여 ▲공동학습 ▲홈스테이 ▲지역 탐방 ▲다양한 언어로 부르는 글로벌 가왕전 등의 프로그램들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직접적으로 체험했다.특히 AI 기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수업
충북 충주시는 일본 우호도시인 무사시노시와의 국제교류 활성화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청소년 연수단을 파견해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충주시와 무사시노시는 1997년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신뢰를 쌓아오며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2007년부터는 양 도시가 격년제로 상호 방문하는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는 양 도시간 우호협력의 상징이자 대표적인 미래 지향적 교류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충주시 청소년 연수단은 중·고교 학생 12명과 시
김진수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중국 상해시 황포구 청소년 대표단을 초청해 추진한 ‘제39회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 행사를 지난
부산 영도구는 중국 상해시 황포구 청소년 대표단을 초청해 추진한 ‘제39회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 행사를 지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영도구 및 부산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월 중국 황포구에서 진행된 제38회 교류에 이어 영도구에서 마련된 답방 행사로, 양 도시 청소년 간의 우호 증진과 글로벌 문화 이해를 돕고자 추진됐다.교류 기간 양 도시 청소년들은 영도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하고 미디어아트 관람, 전통 다도 체험, 국립해양박물관 견학, 한국 가정 홈스테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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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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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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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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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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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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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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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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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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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14일 인사청문회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14일 열린다. 국회 대법관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8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14일 김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16일 임명동의안 심사결과보고서 채택을 위한 전체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인청특위 위원장에 국민의힘 4선 김도읍 의원, 여야 간사에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을 임명하는 안건도 의결됐다. 다만 여야는 김 후보자 청문회에 증인을 부르는 문제를 두고는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태로, 여야 간사 간 추가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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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