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충남국악관현악단은 다음달 1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 무대에 오른다고 2일 밝혔다.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는 전국 11개 주요 국악관현악단이 참여하는 행사로, 내달 6일부터 1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펼쳐진다.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은 이 기간중 16일 ‘비움의 미학, 채움의 격정, 경계를 넘은 확장’을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프로그램은 강준일 작곡의 ‘하나되어’를 비롯해 계성원 작곡의 ‘훨훨이’와 ‘바람의 향연’, 황호준 작곡의 해금협주곡 ‘산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