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8일 별관 3층 공감실에서 군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회장 및 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회 예산학부모회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학부모 간 긴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학부모 협의체 운영 기반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교육과장의 따뜻한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이대열 장학사의 2026년도 주요 교육 중점사업 설명이 이어지며 예산 교육 정책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고 공감대를 형성
충남 금산군 금산중학교는 지난 1일 체육관에서 1학년 학생 76명을 대상으로 ‘2026 사고도구어 겨루기 골든벨’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어렵게 느끼는 사고도구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문해력을 신장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사고도구어’는 교과서 및 수업 중에 사용하는 단어의 의미를 배우고 습득하는 데 필수적인 어휘로, 충남교육청이 학생들의 장기적인 학업 성취 능력 향상과 기초 학력 강화를 위해 역점을 두고 지원하는 분야다.금산중학교는 이번 대회
충북 증평군 23대 부군수로 취임한 정진훈 부군수가 6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정 부군수는 취임사에서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 실현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민선 7기 전략사업이 군민 체감 성과로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충북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과 미래 성장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며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군민 중심 행정 구현에도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진천 출신인 정 부군수는 1995년 음성
충남 계룡시의회는 1일 제1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7대 계룡시의회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개원과 함께 본격적인 의정활동 시작을 알렸다.이날 본회의에서 진행된 의장단 선거에서는 재적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4표를 득표한 이양희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됐으며 이어 진행된 부의장 선거에서는 4표를 득표한 강흥식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되었다.이양희 의장은 “시민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의회를 이끌어 가겠다”며“집행부와의 긴밀한 협력과 의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시민의 행복과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경기도의회와 도청 실무부서를 직접 방문해 공업물량 확보, 신청사 원안건립 등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민 시장은 22일 오전 추미애 경기도지사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서 전달에 이어, 오후에는 경기도 의회 주요 인사와 경기도 주요 사업부서 실국장을 만나 현안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민 시장은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실에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서를 전달하고 고은정 제1부의장, 김미숙 제2부의장, 안광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을 각각 만나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민 시장
울산 남구는 22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2026년 남구 청년 창업가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 점포 지원 사업 참여자를 비롯해 일자리종합센터, 스타트업 창의차고 입주기업, 청년 창업가 육성 교육 수강생, 창업 유관 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창업 현장의 고민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창업가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릴레이 기업 소개, 자유 네트워킹, 성공 창업가 초청 강연 등 창업가들의 역량 강화와 정보 공유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
울산시는 고용노동부가 지난 7월 10일 울산 남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연장 지정함에 따라 석유화학산업 근로자와 기업의 고용안정을 위한 후속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연장 지정은 세계적 경기 둔화와 산업구조 변화, 석유화학 업황 회복 지연에 따른 고용 불안에 지속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울산시는 그동안 고용노동부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오며 지정 연장을 추진해 왔다.정부의 연장 지정으로 울산 남구 지역에서는 고용유지 지원과 직업능력개발, 생활안정 지원 등 정부의 각종 고용지원사업이 중단 없이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장기 표류하고 있는 울산 울주군 언양읍성 복원에 속도를 내기 위해 발굴·현상변경 절차 단축 등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토지 보상과 주민 이주 대책 등에 대해서도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겠다고 밝혀 언양읍성 복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허 청장은 지난 17일 김상욱 울산시장과, 울주군 관계자 등과 함께 언양읍성 현장을 찾아 복원사업 추진 상황와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시는 전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유산청이 지방자치단체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의
충남도의회 이병하 의원은 민선 9기 충남도정이 제시한 ‘대한민국 AI 수도 충남’ 비전의 성공적 실현을 위해 정부와 충남도정, 의회의 긴밀한 삼각 협치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14일 열린 제37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지금 세계는 AI를 중심으로 산업, 행정, 교육, 돌봄 등 사회 전반이 재편되는 문명사적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도지사가 밝힌 ‘AI 수도 충남’은 단순한 구호를 넘어 충남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담대한 전략”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최근
최근 금융보안원은 국내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 대한 해킹·피싱 공격으로 신용카드 정보를 탈취한 정황을 확인, 금융감독원에 관련 내용을 통보했다.카드정보를 탈취하는 전문적인 공격조직에 의해 총 5707건이 탈취됐다.이에, 금융감독원은 금융보안원·카드사와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즉각 대응 중이다.금융보안원은 탈취된 카드 정보 등을 카드사에 전달, 부정 결제 시도를 차단토록 지원한다.각 카드사는 정보 탈취 고객에 대한 개별 안내, 카드 재발급, 부정 결제 차단 등 소비자 보호 조치를 즉시 수행했다.한편, 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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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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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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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폐교가 산타포레리조트로 다시 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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